封
封一卷
封一卷, 펑이쥐안, 정보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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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준비 중
추운 밤 까마귀가 울고, 소년은 선도(仙途)에 발을 들인다. 한유(韩榆)는 부서진 마당 구석에 웅크린 채 죽어가고 있었다. 그때 까마귀 한 마리가 그의 어깨에 내려앉는다. "아이야, 보물을 내놓으면 이 도야(道爷)가 네게 재주를 가르쳐주마." 검은 도포를 입은 늙은 도사의 쉰 목소리가 들려왔다. 한유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수선(修仙) 신물을 건넸지만, 손바닥 안에서 몰래 두 번째 신물을 복제해낸다. 그날 이후, 그의 수선 길에는 하나의 철칙이 생겼다. '만진 것은 모두 내 것이다!' 한유는 이 독특한 복제 능력을 이용해 영미(灵米
— (0)화수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