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인
    웹소설선협미번역연재중단

    이 이야기는 마도(魔道)의 거두였던 방원(方源)이 정파(正道) 세력의 연합 공격을 받아 죽기 직전, 시간을 되돌리는 6전(六轉) 선고(仙蛊) '춘추선(春秋蟬)'을 이용해 500년 전, 자신이 아직 미약했던 소년 시절로 회귀하면서 시작된다. 전생에서 500년간 쌓아온 방대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억을 가진 그는 '영생(永生)'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한번 수련의 길을 걷는다. 회귀한 방원은 냉혹하고 계산적인 성격으로, 전생의 기억을 십분 활용하여 온갖 기연과 보물을 독차지한다. 그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인

    4.9 (2)조회 132독자 6화수 2,335
  • 노인의 전쟁
    일반소설SF번역완결

    우주에서의 행성 개척 시대, 인류는 여러 행성에 식민지를 설립하고 있지만, 이러한 확장은 쉽지 않다. 우주개척연맹(CU)는 지구에서의 기술 정보와 식민지에 대한 정보를 통제하여 지구는 여전히 2000년대의 기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우주로의 단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개발도상국 국민 혹은 선진국의 75세 이상 노인들은 우주개척방위군(CDF, Colonial Defense Forces)에 병사로 입대할 수 있다. 주인공 존 페리는 75세에 아내의 무덤 앞에서 작별 인사를 한 후 CDF에 입대한다. CDF는 존에

    4.8 (1)조회 11독자 1화수 4
  • 돈이 없는데 어떻게 수선하겠는가?
    웹소설선협+1미번역연재중

    노인: “복수하고 싶으냐?” 소년: “강자들에게 수없이 모욕당했고, 스승에게는 쓰레기 취급을 받았습니다. 복수하지 않겠습니까?” 노인은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숨을 쉬었다. “착한 아이로구나. 내가 네게 내공을 전수해주마.” 소년은 놀라 소리쳤다. “선배님! 그럴 수는 없습니다!” 노인은 손을 내밀었다. “휴대폰을 내게 줘 보아라.” 소년은 휴대폰 화면의 변화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선배님! 이건 어디서 나온 백 년 치 내공입니까?” 노인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좋은 아이구나. 이건 천계에서 네 이름으로 마련된 예비 내공이란

    4.7 (3)조회 193독자 53화수 476
  • 학사신공(범인수선전)
    웹소설무협+1번역완결

    평범한 산골소년 '한립'은 산간 벽지에서 살아간다. 여동생을 비롯한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친척의 도움으로 강호문파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될 기회를 얻게 되어, 수많은 난관을 가까스로 통과하고 턱걸이로 겨우 칠현문에 입문하게 된다. 스승으로 괴팍한 노인, 문 대인을 모시게 되지만, 그에게는 보이지 않는 속셈이 있는 듯 하다. 어느 날, 약초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신비한 문양이 새겨진 호리병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 호리병의 놀라운 능력을 통해, 한립은 문 대인의 은밀한 속셈과 여러 위기를 극복하게 되

    4.7 (10)조회 72독자 6화수 1,350
  • 절대타경(대봉타경인)
    웹소설선협+1번역완결

    부모의 뜻에 따라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경찰관으로 일해오던 영연. 하지만 자유와 돈을 갈망하던 그에게 경찰 공무원으로서의 삶은 그리 만족스러운 삶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니 전혀 다른 세상이 그를 반기는데... 고대 중국과 비슷하지만 온갖 기이한 술사, 무사, 초능력자들이 넘쳐나는 이세계에서 환생한 것이다. 문제는 그가 사형 직전의 범죄자 신분으로 감옥에 갇혀있다는 것. 그는 전직 형사의 추리력과 뛰어난 직감을 무기로 난관을 돌파하고 전생의 온갖 지식과 어쩐지 모르게 갖게 된 무술재능, 기묘한 운을 발판

    4.6 (6)조회 52독자 3화수 916
  • 도군
    웹소설선협번역완결

    현대 지구에서 최고의 도굴꾼이자 사기꾼으로 이름을 날리던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의 영혼은 수련이 존재하는 이세계로 넘어가, 상청종(上清宗)의 어린 도사 '우유도(牛有道)'의 몸에서 깨어난다. 사부가 남긴 '속세로 내려가 연나라(燕国) 창려현(苍庐县)의 군주 상숙청(商淑清)을 보필하라'는 유언을 지키기 위해, 그는 산을 내려와 복잡하고 위험한 세상 속으로 발을 들인다. 속세에 나온 우유도는 몰락한 왕족의 후예인 상숙청이 처한 위태로운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그는 전생에서 갈고닦은 지략과 속임수, 그리고 현대인

    4.6 (4)조회 38독자 2화수 1,901
  • 신비의제왕
    웹소설판타지+1번역완결

    민석은 로엔 왕국의 팅겐시라는 이세계 도시에서 깨어난다. 그가 깨어난 세상은 증기기관, 대포, 비행선 등으로 가득 찬 산업혁명 직후의 빅토리아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세상이었다. 자신의 이름은 클레인 모레티라는 것, 그리고 평범한 대학의 역사학과 학생이며, 삼남매 중 둘째였단 사실만이 어렴풋이 기억에 떠오른다. 또한 자신이 이 세상에 넘어오기 전의 클레인이 권총으로 자살했다는 사실까지. 클레인이 죽은 후 자신의 그의 몸에 빙의한 것을 깨닫고, 왜 자신이 이세계의 사람의 몸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클레인이 왜 이유 없이 자살했는지

    4.6 (7)조회 25독자 5화수 1,417
  • 삼국지 여포의 인생 시뮬레이터
    웹소설판타지번역연재중

    "지금부터 당신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삼국지 최강의 무장 여포, 어느날 그에게 자칭 시스템이라는 존재의 환청이 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자신의 선택에 의문을 품고 고민하고 있던 여포 인생 시뮬레이터로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 에서 무수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시뮬레이션들을 통해 무수한 삶을 경험하게 되고 그 결과에 따른 시스템의 보상을 얻게 된다. 그의 능력은 물론 성격까지 점차 변화하며 여포 봉선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의부 정원을 배신하고 동탁의 수하로 들어온 여포. 손견과의 일전을 앞둔 어느 날, 시뮬레이터가

    4.6 (3)조회 14독자 0화수 1,000
  • 반선
    웹소설선협+2번역연재중

    깊은 산속 구석에 자리한 도관, 영롱관 도관은 점점 쇠퇴하여 막내 도사 유경이 신임 관주를 맡아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꿉친구 아청이 과거시험을 위해 유경에게 호위를 부탁하고 유경은 호위를 겸한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 도중 요괴의 습격으로 아청이 다치게 되자, 유경은 아청의 부탁을 받아 대신 시험을 보러 수도로 향하는데... 작품의 주인공. 영롱관의 신임관주. 관음(观音)법을 수련하였다. 유경의 친우. 아버지인 아절장이 과거 조정 6부 중 하나인 공부 사사의 우부낭중으로 권세가문 출신이다.

    4.5 (3)조회 25독자 2화수 1,090
  • 끝이 아닌 시작
    웹소설판타지번역완결

    독보적인 힘과 부를 겸비한 전쟁의 신, 그레이 왕. 그는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쟁취한 왕이었으나 그의 절대 권력은 자신을 고독하게 만들었고 목표와 의지를 상실한 채 방황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레이 왕은 왕위를 내려놓는다고 선언한 후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죽은 줄 알았으나, 마법과 몬스터가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에서 '아서 레윈'이라는 이름의 아기로 다시 태어난다. 두 번째 삶을 얻은 그는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고, 이제는 복수나 권력을 위한 삶이 아닌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 30대 중반의 강력한

    4.4 (3)조회 44독자 0화수 529
  • 선협식 수련에 드래곤 하트를 더하면
    웹소설선협+1미번역완결

    불운한 가정사로 집안이 무너져, 비좁은 원룸에서 혼자 생활하며 각성을 꿈꾸며 대학생활을 이어가던 한유진 짝사랑하던 여성이 이능력을 각성한 동창과 이어지는 것을 SNS로 보게 된 것을 계기로 이능력을 각성한다. 눈을 감으면 원하는 세계의 원하는 순간으로 이동하고, 행동의 결과에 따른 결과물을 손에 넣을수 있다. 한유진은 선협세계의 수선법과 판타지세계의 드래곤하트를 결합해 외단을 통해 진선에 오르는 것을 계획한다. 내 각성 능력이라면 온갖 세계의 지식과 보물을 다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내가 선택한 성장법은, 파워 밸런스가 미쳐 날뛰

    4.4 (3)조회 38독자 0화수 455
  • 배드 본 블러드
    웹소설판타지+1미번역연재중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72보육원 출신의 이레귤러 루카. 유전자로 인생의 대부분이 결정되는 세상에서, 돌연변이와 같은 재능을 타고난 루카는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근위대의 문턱을 넘는 것을 넘어 수석으로 자리매김하여 출세가도를 달리기 시작한다. 또한 일선에서 은퇴한 근위기사 키누안을 통해 아키에스 전투술을 익히며, 제국이 주목하는 인재로 거듭나 인정을 받으며 근위대장의 양자로 인정받기에

    4.4 (4)조회 18독자 0화수 125
  • 삼체
    일반소설SF번역완결

    예원제는 문화대혁명의 광기 속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에게 버림을 받는다.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한 그녀는 외계 문명 탐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특급 기밀 지역인 홍안 기지에 들어가게 되고, 어느 날 밤 외계 문명으로부터 인류 최초로 전파를 수신받는다. “경고한다. 대답하지 마라! 대답하는 순간 그곳의 위치가 파악되어 당신들의 세계는 점령당할 것이다.” 모든 것을 잃은 예원제는 무시무시한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인류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아시아 최초로 휴고상을 수상하며 SF 거장으로 등극한 류츠신의 대표작. 『1부―삼체문제』

    4.3 (2)조회 0독자 0화수 3
  • 만세지명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만세지명》은 현대에서 이세계인 대우 왕조 시대로 차원 이동한 주인공 이호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호는 명문 신장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났으나, 겉으로는 무예를 멀리하고 풍류를 즐기는 한량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그의 특별한 능력인 '무도 패널' 때문이며, 바둑, 그림, 낚시, 연주 등 다양한 예능 활동을 통해 스킬 포인트를 얻고, 이를 활용해 무공을 강화하고 새로운 능력을 습득해 나간다. 그는 이 능력을 감춘 채 조용히 실력을 쌓으며 가문 내의 차별과 외부의 위협에 대비한다. 태어날 때부터 비범한 재능을 가졌으나

    4.3 (2)조회 14독자 3화수 713
  • 불로불사로 산다는 것은
    웹소설판타지미번역연재중

    불로불사의 최초의 인간 '울리히' 마경이라 불리는 척박한 대륙 북쪽 극단 디트마르셴의 영주로 무려 300년이나 자리를 지켜온 것은 과거 연인이었던 힐데와의 약속 때문이었다. 세간에서는 그가 진정 불로불사인지 요정이나 용의 혈족이 아닌지, 인간이 맞는지에 대한 소문만 무성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만신전의 교구장 알론소의 양녀이자 사제인 로베르타는 교황의 임명장을 받고 디트마르셴의 주임 사제로 발령받게 된다. 디트마르셴에 도착한 로베르타는 20대 청년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를 직접 대면하며, 과장된 소문이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사

    4.3 (1)조회 44독자 0화수 54
  • 이빨의 행상인
    일반만화호러+2번역완결

    끝없는 황야 위에 펼쳐진 근대문명의 잔해. 복수의 여정은 소나와 가라미, 두 사람의 특별한 계약에서 시작된다. 황야를 가로지르던 개척민 소년 소나와 그의 가족은 악명 높은 도적, 하이드라 일당의 습격을 받는다. 일가족이 눈 앞에서 참살되는 참혹한 장면 가운데, 소나는 '뱀의 낙인'을 손에 받고 황야에 버려진다. 죽음이 다가올 때, 수수께끼의 미녀 가라미가 소나를 구한다. 떠돌이 무기상인 가라미는 소나의 목숨을 구한 대가로 그가 자신의 '소유물'이 되었음을 통보한다. 가라미와 함께 모험을 시작한 소나 앞에는 끊임없이 깊고 어두운 세계

    4.3 (1)조회 4독자 0화수 7
  • 검도제일선
    웹소설미번역연재중

    대황(大荒)의 정점에 서서 현황계(玄黄界)를 지배했던 제1선인, '관주(观主)' 소혁(苏奕). 그는 신역(神域)으로 가는 길을 탐색하던 중, 가장 신뢰했던 제자 목중정(穆钟霆)과 심복들의 배신으로 인해 치명적인 공격을 받고 사망한다. 그러나 그의 영혼은 소멸하지 않았고, 5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대주(大周)라는 변방 소국의 부마 '소혁'의 몸에서 깨어난다. 새로운 육체의 주인은 힘도 없고 멸시받는 존재였지만, 관주의 기억과 경험을 모두 가진 소혁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는 아내인 문령소(文灵昭)를 비롯한 주변의 냉대와 위

    4.3 (1)조회 37독자 2화수 3,698
  • 난가기연
    웹소설선협+1번역완결

    "세상이 곧 바둑판과 다름없으니, 백돌과 흑돌로 천하의 운명이 좌우되리라!" 숲속에 버려진 낡은 바둑판을 건드린 후 요괴와 선인이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으로 건너간 기연. 그는 허름한 차림에, 눈조차 보이지 않는 자의 몸에 빙의된다. 내가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깨어나자마자 요괴를 만나는 기연, 그러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현대 사회에서 얻은 지식과 눈치로 고난을 타파하고, 기이한 인연들을 만들어나간다. 그런데 원래 몸의 주인이 특별했던 건지, 아니면 그가 건드린 바둑판의 힘인 것인지, 기

    4.3 (6)조회 9독자 1화수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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