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인
    웹소설선협미번역연재중단

    이 이야기는 마도(魔道)의 거두였던 방원(方源)이 정파(正道) 세력의 연합 공격을 받아 죽기 직전, 시간을 되돌리는 6전(六轉) 선고(仙蛊) '춘추선(春秋蟬)'을 이용해 500년 전, 자신이 아직 미약했던 소년 시절로 회귀하면서 시작된다. 전생에서 500년간 쌓아온 방대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억을 가진 그는 '영생(永生)'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한번 수련의 길을 걷는다. 회귀한 방원은 냉혹하고 계산적인 성격으로, 전생의 기억을 십분 활용하여 온갖 기연과 보물을 독차지한다. 그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인

    4.9 (2)조회 231독자 7화수 2,335
  • 돈이 없는데 어떻게 수선하겠는가?
    웹소설선협+1번역연재중

    노인: “복수하고 싶으냐?” 소년: “강자들에게 수없이 모욕당했고, 스승에게는 쓰레기 취급을 받았습니다. 복수하지 않겠습니까?” 노인은 소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한숨을 쉬었다. “착한 아이로구나. 내가 네게 내공을 전수해주마.” 소년은 놀라 소리쳤다. “선배님! 그럴 수는 없습니다!” 노인은 손을 내밀었다. “휴대폰을 내게 줘 보아라.” 소년은 휴대폰 화면의 변화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선배님! 이건 어디서 나온 백 년 치 내공입니까?” 노인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좋은 아이구나. 이건 천계에서 네 이름으로 마련된 예비 내공이란

    4.7 (3)조회 320독자 59화수 1,010
  • 도군
    웹소설선협번역완결

    현대 지구에서 최고의 도굴꾼이자 사기꾼으로 이름을 날리던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의 영혼은 수련이 존재하는 이세계로 넘어가, 상청종(上清宗)의 어린 도사 '우유도(牛有道)'의 몸에서 깨어난다. 사부가 남긴 '속세로 내려가 연나라(燕国) 창려현(苍庐县)의 군주 상숙청(商淑清)을 보필하라'는 유언을 지키기 위해, 그는 산을 내려와 복잡하고 위험한 세상 속으로 발을 들인다. 속세에 나온 우유도는 몰락한 왕족의 후예인 상숙청이 처한 위태로운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그는 전생에서 갈고닦은 지략과 속임수, 그리고 현대인

    4.6 (4)조회 64독자 2화수 1,901
  • 삼국지 여포의 인생 시뮬레이터
    웹소설판타지번역연재중

    "지금부터 당신의 인생을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삼국지 최강의 무장 여포, 어느날 그에게 자칭 시스템이라는 존재의 환청이 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자신의 선택에 의문을 품고 고민하고 있던 여포 인생 시뮬레이터로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 에서 무수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시뮬레이션들을 통해 무수한 삶을 경험하게 되고 그 결과에 따른 시스템의 보상을 얻게 된다. 그의 능력은 물론 성격까지 점차 변화하며 여포 봉선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의부 정원을 배신하고 동탁의 수하로 들어온 여포. 손견과의 일전을 앞둔 어느 날, 시뮬레이터가

    4.6 (3)조회 24독자 0화수 1,000
  • 반선
    웹소설선협+2번역연재중

    깊은 산속 구석에 자리한 도관, 영롱관 도관은 점점 쇠퇴하여 막내 도사 유경이 신임 관주를 맡아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꿉친구 아청이 과거시험을 위해 유경에게 호위를 부탁하고 유경은 호위를 겸한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 도중 요괴의 습격으로 아청이 다치게 되자, 유경은 아청의 부탁을 받아 대신 시험을 보러 수도로 향하는데... 작품의 주인공. 영롱관의 신임관주. 관음(观音)법을 수련하였다. 유경의 친우. 아버지인 아절장이 과거 조정 6부 중 하나인 공부 사사의 우부낭중으로 권세가문 출신이다.

    4.5 (3)조회 42독자 2화수 1,090
  • 명조로 돌아가 왕이되다
    웹소설역사+1미번역완결

    엉뚱한 구세선인(善人) 정소붕(郑少鹏)이 저승사자들의 실수로 환생을 거듭하다 명나라 정덕(正德)년간으로 타임슬립하여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그곳은 다채로운 시대로, 동창(东厂), 서창(西厂), 내창(内厂), 외정(外廷), 금의위(锦衣卫) 간의 분쟁, 황제를 대신하여 순찰하며 탐관오리를 처단하는 이야기, 왜구를 토벌하고 타타르족을 몰아내고, 도장만(都掌蛮)을 멸하고, 프랑키(佛郎机, 포르투갈)와 대전하는 이야기, 해금(海禁)을 풀고 시베리아로 이민을 가는 등... 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명나라로 돌아가 왕야 되기》 는 200

    4.3 (2)조회 18독자 1화수 354
  • 진화하는 우주괴물이 되었다
    웹소설SF+1미번역연재중

    스페이스 서바이벌. 드넓은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해서 생존, 탐험, 진화해가는 서바이벌 RPG 게임. 여러 우주 생물들로 플레이를 즐겼지만, 주인공이 가착 애착을 가지며 플레이 했던 종족은 바로 '에이모프(Unidentified Aggressive Space Morph)', 약칭 UASM 고전영화 에일리언에 등장하는 크리처를 모티프로 한 대기만성형 외계인 종족이었다. 초반에는 약하고 유저 간 협동도 불가능해 쓰레기로 불리는 에이모프 종족으로 최고 난이도 업적까지 달성할 정도로 주인공은 에이모프에 진심이었는

    4.2 (1)조회 8독자 0화수 423
  • 중생지마교교주
    웹소설무협미번역완결

    금수저 집안의 막내아들이자 사생아로 태어난 임엽. 사생아라는 출신때문에 가문의 이권같은 것에 미련을 버린 뒤, 물려받은 재산만으로 안온한 삶을 즐기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가문에 의해 암살당하고 만다. 권력에는 관심도 없던 자신을 거리낌 없이 암살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생을 마감하나 했으나. 눈을 다시 뜬 그는 자신이 평소 즐겨하던 게임인 '대강호' 속, 미처 공개되지 못한 세 번째 버전의 최종 보스인 마교 교주인 '초휴'로 환생한다. 무수한 무협 세계관이 녹아 있는 게임 속 무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그는 이번 생은 이전 생과 같

    4.0 (3)조회 18독자 0화수 1,390
  • 무계술사
    웹소설판타지+2미번역완결

    레일린은 첨단 기술 시대에서 마법이 존재하는 중세세계로 전이된다. 순발력 있는 재치와 영혼에 융합된 AI 칩만을 갖춘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사가 되기 위해 나선다. 빛의 마법사와 어둠의 마법사로 나누어진 땅 남해안에서 약자는 가축이 될 수도 있고 일회용 노예가 될 수도 있다. 강자만이 자신의 삶을 결정할 수 있고, 미덕이라는 사치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힘은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레일린의 도구일 뿐이다. 그의 목표는 결국 자신만의 것이다. 대륙 변방의 코랄 군도 태생의 기사가문 계승자, 다니엘 패럴의 몸에 빙의한 현대인

    4.0 (3)조회 74독자 4화수 1,200
  • 대도쟁봉
    웹소설선협+1미번역완결

    장연의 영혼이 수선의 세계를 뛰어넘어 수선대파 명창파 하원의 기명제자가 된다. 외부의 하루, 옥중 10일'의 잔옥에 힘입어 장연은 결국 진전의 제자가 되어 정식으로 입문을 하게 된다. 이때부터 자신의 인간적인 연달과 잔옥의 수련우위에 힘입어 명창파에서는 청운직위로 도진전주(渡眞殿主)의 높은 자리에 올랐다. 이때 그는 명창파의 장문인 진묵백(秦墨白)으로부터 구주(九州)의 기운을 받아 파계(破界)로 날아오르는 명창파의 참된 야망을 알게 되었다. 명창파의 승진은 책 전체의 경계점으로, 그 이전에 장연이 명창파의 기세를 타고 자신을 확장시

    4.0 (2)조회 38독자 1화수 2,361
  • 만족지겁
    웹소설현대판타지미번역완결

    만족(万族)이 부상하고, 요괴가 기승을 부리고, 천지가 전쟁터에, 위기가 사방에 도사리고 있다... 태평스럽지 못한 세상이 지금 이 순간은 더욱 흉흉하다. 소우는 십 수년간 수천 만족이 자신을 쫓는 악몽을 꾼다. 참전 용사인 아버지는 전장을 잊지 못하고 다시 군대로 복귀해버리자 그는 아버지가 당부한 문명학부가 아닌 전쟁학부에 입학하기로 결심한다. 그가 바로 미래의 수천 만족의 재앙이었다..! "만족지겁(万族之劫)"은 중국 웹소설 연재 사이트 치디엔에 연재된 어반 판타지, 이능력을 주제로 한 웹소설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저자는

    4.0 (2)조회 65독자 1화수 966
  • 초신기계사
    웹소설SF+1미번역완결

    '성해' 게임의 베테랑 플레이어 한소(韩萧)는 레벨업에 매진하던 도중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고 10년 전 게임 속 세계로 회귀하여 '플레이어 패널'을 가진 NPC로 다시 태어난다. 게임 속 빌런의 기지에서 태어난 한소는 생존을 위해 '메카닉' 직업을 선택한다. 그는 자신만이 가진 지식와 정보를 이용해 새로운 세계에서 기계 군대를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를 것음 다짐한다. 잠에서 깨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속으로 빠져들었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자신이 NPC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게임이 시작되기 전의 시간으로 되돌아갔다는 사실을 깨

    4.0 (2)조회 42독자 1화수 1,486
  • 금강불괴대채주
    웹소설무협번역완결

    강대력, 한 때 <종무세계> 무협 게임의 베테랑 플레이어였던 주인공. 양주지역의 창고에서 보물 사왕사리를 얻은 그 순간, 그는 의식을 잃고 게임 속 작은 산채의 산적으로 전생하게 된다. 처음엔 자신이 시시한 존재로 전락했다며 실망감에 빠진 그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능력치만 절반으로 줄어든 채 같은 세계에 다시 태어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전생 직전, 게임에서 얻었던 '사왕사리'라는 아이템이 현 세계로 돌아갈 열쇠가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은 강대력은, 비정한 강호 세계에서 살아남고, 수많은 적들을 물리치며 '사왕사리'를 손에 넣기

    4.0 (1)조회 2독자 0화수 1,570
  • 구재요무난세수선
    웹소설선협+1미번역연재중

    혼란한 요마의 세상에서 살아남아 신선이 되어라! ... 방석(方夕)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던 평범한 소시민 중 하나였다. 대학입학 이후 변변한 직장을 찾지 못하고,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며 무력한 삶을 살아가던 와중 어느 날, 이세계에서 다른 사람의 육체로 눈을 뜨게 되는데 그가 빙의 한 몸은 연기기 3층의 젊은 수사였으니 수련을 통해 수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차원을 넘나드는 모험을 시작한다.

    4.0 (1)조회 33독자 1화수 111
  • 전생자
    웹소설현대판타지미번역완결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 [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 "1985년 2월 28일[2]. 내가 태어났던 날로." 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 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점에서. 월가의 금융인이었지만 자신의 고객에게 큰 피해를 입혀 월가에서 쫓겨나고 한국으로 돌아와 시작의 장을 겪게 된다. 1막 2장 시작 전에 개봉된 박스에서 저주를 뽑게 되어 성장이 지연됐지만 어떻게든 생존하는 데는 성공한다. 시작의 장에서 겨우 살아나와 나라의

    3.9 (2)조회 8독자 0화수 400
  • 퓨전펑크의 전생자
    웹소설판타지+2미번역연재중

    “좆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 네 차례의 이전 삶을 기억하고 있는 전생자, 레반. 그는 단순한 전생자가 아니였는데, 각각의 전생이 모두 다른 차원의 세계관을 거친 것이었다. 첫 번째 삶은 한국, 두 번째 삶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 번째 삶은 중원 무림, 네 번째 삶은 중세 판타지였다. 이번 생은 퓨전펑크 세계관에서 인공지능 칩이 뇌에 심어진 노예로 태어난다. 대한민국의 퓨전 판타지, 사이버펑크, 좀비물 웹소설. 작가는 <붕어된 썰 품ㅋㅋㅋ>을 집필한 쫄면에삼겹. 주인공. 네 번의 전생을 기억하고

    3.9 (2)조회 12독자 0화수 83
  • 다시 태어났는데 누가 연애하겠어
    웹소설현대판타지+2미번역연재중

    "결혼 지참금은 진짜 얼마 안돼, 단돈 30만 위안이야!" "나는 돈 같은거 관심 없어, 단지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싶을 뿐이야!" "아파트를 부모님 명의로 하는건 안돼, 반드시 내 명의여야만 해!" ... 강근은 38세에 이르도록, 쉬지않고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현실은 자신의 집 한채 마련하지 못했고, 결혼하기 위해서는 30만위안이라는 예물을 마련해야 한다는 말에 절망한다. 돈을 벌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살아온 강근은 결국 좌절하고 만다. 수능 직후의 18세 때의 과거로 돌아온 강근 이번 생은 이전과 같지 않으리라 다

    3.8 (1)조회 2독자 0화수 769
  • 사상최강의 데릴사위
    웹소설판타지+1번역완결

    준수한 외모를 가진 의대생 청년 심랑. 불의의 사고로 얼굴에 화상을 입고 하루아침에 추남으로 전락한다. 자신감의 원천이던 본래의 외모를 잃고 이성에 대한 기대를 저버린 심랑은 차라리 고결한 영혼이 되기로 결심한다. 의료봉사에 몰두해 생애를 보내던 그는 60대 어느 날 아프리카 의료봉사중에 폭탄테러로 사망한다. 이렇게 생을 마감하나 했으나, 눈을 뜬 그가 다시 태어난 곳은 평행세계의 중세 중국대륙. 그곳은 중국대륙과 대부분의 역사를 공유하지만 어떤 분기점을 통해 역사가 뒤틀려 대염왕조라는 제국이 대륙을 일통했을 뿐만 아니라 신비한

    3.8 (2)조회 26독자 0화수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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