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인
    웹소설선협미번역연재중단

    이 이야기는 마도(魔道)의 거두였던 방원(方源)이 정파(正道) 세력의 연합 공격을 받아 죽기 직전, 시간을 되돌리는 6전(六轉) 선고(仙蛊) '춘추선(春秋蟬)'을 이용해 500년 전, 자신이 아직 미약했던 소년 시절로 회귀하면서 시작된다. 전생에서 500년간 쌓아온 방대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억을 가진 그는 '영생(永生)'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한번 수련의 길을 걷는다. 회귀한 방원은 냉혹하고 계산적인 성격으로, 전생의 기억을 십분 활용하여 온갖 기연과 보물을 독차지한다. 그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인

    4.9 (2)조회 217독자 7화수 2,335
  • 절대타경(대봉타경인)
    웹소설선협+1번역완결

    부모의 뜻에 따라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경찰관으로 일해오던 영연. 하지만 자유와 돈을 갈망하던 그에게 경찰 공무원으로서의 삶은 그리 만족스러운 삶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니 전혀 다른 세상이 그를 반기는데... 고대 중국과 비슷하지만 온갖 기이한 술사, 무사, 초능력자들이 넘쳐나는 이세계에서 환생한 것이다. 문제는 그가 사형 직전의 범죄자 신분으로 감옥에 갇혀있다는 것. 그는 전직 형사의 추리력과 뛰어난 직감을 무기로 난관을 돌파하고 전생의 온갖 지식과 어쩐지 모르게 갖게 된 무술재능, 기묘한 운을 발판

    4.6 (6)조회 84독자 4화수 916
  • 신비의제왕
    웹소설판타지+1번역완결

    민석은 로엔 왕국의 팅겐시라는 이세계 도시에서 깨어난다. 그가 깨어난 세상은 증기기관, 대포, 비행선 등으로 가득 찬 산업혁명 직후의 빅토리아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세상이었다. 자신의 이름은 클레인 모레티라는 것, 그리고 평범한 대학의 역사학과 학생이며, 삼남매 중 둘째였단 사실만이 어렴풋이 기억에 떠오른다. 또한 자신이 이 세상에 넘어오기 전의 클레인이 권총으로 자살했다는 사실까지. 클레인이 죽은 후 자신의 그의 몸에 빙의한 것을 깨닫고, 왜 자신이 이세계의 사람의 몸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클레인이 왜 이유 없이 자살했는지

    4.6 (7)조회 37독자 5화수 1,417
  • 불로불사로 산다는 것은
    웹소설판타지미번역연재중

    불로불사의 최초의 인간 '울리히' 마경이라 불리는 척박한 대륙 북쪽 극단 디트마르셴의 영주로 무려 300년이나 자리를 지켜온 것은 과거 연인이었던 힐데와의 약속 때문이었다. 세간에서는 그가 진정 불로불사인지 요정이나 용의 혈족이 아닌지, 인간이 맞는지에 대한 소문만 무성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만신전의 교구장 알론소의 양녀이자 사제인 로베르타는 교황의 임명장을 받고 디트마르셴의 주임 사제로 발령받게 된다. 디트마르셴에 도착한 로베르타는 20대 청년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를 직접 대면하며, 과장된 소문이라고만 생각했던 것들이 사

    4.3 (1)조회 63독자 0화수 54
  • 난가기연
    웹소설선협+1번역완결

    "세상이 곧 바둑판과 다름없으니, 백돌과 흑돌로 천하의 운명이 좌우되리라!" 숲속에 버려진 낡은 바둑판을 건드린 후 요괴와 선인이 존재하는 새로운 세상으로 건너간 기연. 그는 허름한 차림에, 눈조차 보이지 않는 자의 몸에 빙의된다. 내가 누구인지,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깨어나자마자 요괴를 만나는 기연, 그러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현대 사회에서 얻은 지식과 눈치로 고난을 타파하고, 기이한 인연들을 만들어나간다. 그런데 원래 몸의 주인이 특별했던 건지, 아니면 그가 건드린 바둑판의 힘인 것인지, 기

    4.3 (6)조회 19독자 2화수 1,095
  • 요신기
    웹소설선협+1번역연재중

    비류, 최고의 전설적인 음양사. 그러나 고위급 요괴들과 상제의 연합 공격에 그는 무릎 꿇고 만다.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그의 운명일 줄 알았지만, 비류의 손 안에 쥔 '시공 요괴의 서'는 그를 놀라운 장소로 인도했다 - 13살의 그의 과거로. 젊은 나이의 비류는 연약했고, 재능도 평범 이하였다. 그러나 그의 미래의 지식과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은 그를 빠르게 강력한 존재로 탈바꿈시킨다. 이전 생애에서는 광휘성이 요괴들의 습격으로 패배했었다. 이번에는 고향을 지키고, 사랑했던 연인을 보호하고, 요괴들에게 목숨을 잃은 친구들을 잃지

    4.0 (1)조회 35독자 0화수 523
  • 흐린 눈동자로 무언가를 바란다 하이세르크 전기
    웹소설판타지미디어믹스연재중

    출근 도중 심근경색으로 일생을 마친 다카쿠라 요시조는 농가의 삼남으로 이세계에서 두 번째 삶을 시작한다. 월름이라는 이름으로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지만, 주변 국가와 충돌을 계속하는 조국은 국가의 첨병인 병사의 소집을 계속해 월름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도금이라는 가격이 매겨진 생명은 국가에 매입되어 징병된 월름은 최전선에 투입된다. 귀족, 평민 가리지 않고 평등하게 방문하는 불합리한 죽음, 환희와 비명으로 가득찬 약탈과 능욕, 잡히지 않는 사취에 탁해 가는 눈동자, 싫든 좋든 월름은 전장의 광기에 물들어가고 평상시라면 깨어나지

    4.0 (1)조회 4독자 1화수 60
  • 퓨전펑크의 전생자
    웹소설판타지+2미번역연재중

    “좆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 네 차례의 이전 삶을 기억하고 있는 전생자, 레반. 그는 단순한 전생자가 아니였는데, 각각의 전생이 모두 다른 차원의 세계관을 거친 것이었다. 첫 번째 삶은 한국, 두 번째 삶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 번째 삶은 중원 무림, 네 번째 삶은 중세 판타지였다. 이번 생은 퓨전펑크 세계관에서 인공지능 칩이 뇌에 심어진 노예로 태어난다. 대한민국의 퓨전 판타지, 사이버펑크, 좀비물 웹소설. 작가는 <붕어된 썰 품ㅋㅋㅋ>을 집필한 쫄면에삼겹. 주인공. 네 번의 전생을 기억하고

    3.9 (2)조회 12독자 0화수 83
  • 환상선협수선세계
    웹소설선협+1미번역연재중

    이세계에서 반신들이 넘어와 마법사와 기사들이 이제는 골동품으로 전락한 어느 세계. '바디'라는 명족 태생의 금안 소년은 고드킨이라 불리는 반신들 중에서도 정상급 실력에 오른 무색무취의 로드릭에게 납치당해 백 년이 넘는 시간동안 실험체로 이용당한다. 테이먼즈의 마도서라는 오리진 마도서를 익히게 된 바디는 수십년의 노력 끝에 마도서의 비의를 사용해 스스로의 아트마를 흩어버리고 과거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어느 날. 미지의 신인들이 대륙에 내려와 신비한 가르침을 전했다. 인망 높은 외과의 데일의 아들로 태어나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3.8 (1)조회 1독자 0화수 82
  • 퀘스트 깨는 영주님
    웹소설판타지번역완결

    독이 든 야생 열매를 먹고 요양을 시작한 지 일주일 째. 이곳 생활에 차츰 익숙해지고 있는 리스트의 머릿속은 세상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연일 계속되는 야근에 돌연사한 그는 눈을 떠 보니 귀족 가문의 일원이 되어있었다. 이곳은 이세계(異世界). 중세 유럽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성채나 영주, 기사 외에도 드래곤과 페어리가 공존하는 신비한 환상의 세계였다. > [2018년 12천왕 작품] > >금속을 끌어내는 용이 있고, 밭에서 꽃을 키우는 요정이 있으며, 용을 타려는 시골 남작이 있다. > >판타지 농사,

    3.3 (2)조회 0독자 1화수 1,134
  • 신마서
    웹소설미스터리+1미번역완결

    저는 누구입니까? 저는 어디에 있습니까?나 뭐 해? 나 뭐 해?내가 하고 싶은 게 뭐야?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눈앞의 세계는 진실인가 아니면 허황인가? 왼쪽 길은 가시덤불로 덮여 있고 오른쪽 길은 꽃으로 장식되어 있다. 나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합니까?내가 왜 이걸 선택해야 하죠? 절대적인 질서가 우리를 인도하기를 바랍니다. 최고의 진리가 나와 함께 하기를.

    3.0 (2)조회 0독자 0화수 747
  • 중생지말세서녀
    웹소설판타지+2미번역완결

    전생에서 이복언니 고명주(顾明珠)와 약혼자에게 배신당하고 좀비 떼에 던져져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던 고명하(顾明夏). 그녀는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3개월 전, 종말이 오기 직전의 과거로 기적처럼 회귀한다. 두 번 다시 어리석게 당하지 않으리라 다짐한 그녀는 냉혹하고 치밀한 생존자로 거듭나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우연히 선조가 남긴 비취 팔찌에 깃든 신비한 '공간'의 비밀을 알게 되고, 이 능력을 이용해 미친 듯이 물자를 사 모으며 다가올 대재앙에 대비하기 시작한다. 종말이 시작되자, 고명하는 전생의 기억과 공간 능력을 바탕으로 한발 앞

    3.0 (1)조회 1독자 0화수 462
  • 잊혀진 영애는 마음 내키는 대로 살고 싶어
    웹소설판타지+1미번역연재중

    라비우스 후작가의 여섯째 딸인 펠리시아 라비우스는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 태어난 아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가 네 번째 부인을 맞이하면서 가문 내에서 펠리시아의 입지는 좁아진다. 결국 7세가 된 펠리시아는 영지 끝자락에 있는 외딴 저택으로 보내진다. 원래는 하인들이 동행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아무도 저택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펠리시아는 자신이 가문으로부터 완전히 잊혀졌음을 깨닫는다. 하지만 펠리시아는 절망하는 대신, 오히려 아무의 간섭도 받지 않는 이 상황을 기회로 삼아 자유롭게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머물게 된 저택은

    — (0)조회 0독자 3화수 176
  • 표지 준비 중
    웹소설미번역완결

    원피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해군 본부의 전설적인 인물이자 훗날 세계정부 전군 총수가 되는 '강골 공(钢骨·空)'의 성장과 활약상을 다룬다. 주인공은 강력한 육체적 재능과 패기를 연마하며 로저, 흰수염, 시키 등 전설적인 해적들과 대치하고, 해군 내부에서 자신만의 세력과 정의를 구축해 나간다. 원작 만화 '원피스'의 과거 시점을 다루는 대안 역사 및 빙의물 성격의 팬픽션 소설이다. 원작에서 상세히 다루어지지 않은 '공'의 젊은 시절과 해군 내부의 권력 암투, 그리고 해적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묘사한다. 주인공으로, '강골'이라는 이명에

    — (0)조회 10독자 2
  • 용병여모험가
    웹소설판타지미번역연재중

    지구에서 살던 조길(赵吉)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지만, 그의 영혼은 미지의 이세계로 건너가게 된다. 낯선 환경과 언어 장벽 속에서 그는 '기얼(基尔)'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고 생존을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습지에서 점액괴(粘액괴, 슬라임)를 사냥하며 기초적인 장비를 제작하는 것부터 시작한 그는, 점차 상단을 호위하거나 몬스터 번식지를 소탕하는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용병으로서의 경력을 쌓아간다. 이 과정에서 그는 마법사, 사제, 기사 등 다양한 계층과 교류하며 세계의 진실에 다가간다. 특히 모모나르 마을 지하 전투에서

    — (0)조회 1독자 3화수 1,418
  • 천명지녀결속누워서대제
    웹소설판타지+1미번역완결

    소운봉은 어느 날 판타지 세계로 차원 이동하게 된다. 시작부터 절세 미녀에게 발견되지만, 그녀는 자신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소운봉을 죽이려 한다. 위기의 순간 소운봉은 '천명반환시스템(天命返还系统)'을 활성화한다. 이 시스템은 '천명지녀'와 결속하여 그녀들에게 자원을 주면, 시스템이 그 가치의 몇 배에 달하는 보상을 소운봉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사저에게 경계 돌파용 단약을 주면 성급 단약을 돌려받고, 백 년 된 영지를 주면 만 년 된 영지를 돌려받는 식이다. 심지어 사저가 준제(Quasi-Emperor) 경지에 오르면 소운봉은 자

    — (0)조회 8독자 0화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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