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하는 우주괴물이 되었다
    웹소설SF+1미번역연재중

    스페이스 서바이벌. 드넓은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 다양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해서 생존, 탐험, 진화해가는 서바이벌 RPG 게임. 여러 우주 생물들로 플레이를 즐겼지만, 주인공이 가착 애착을 가지며 플레이 했던 종족은 바로 '에이모프(Unidentified Aggressive Space Morph)', 약칭 UASM 고전영화 에일리언에 등장하는 크리처를 모티프로 한 대기만성형 외계인 종족이었다. 초반에는 약하고 유저 간 협동도 불가능해 쓰레기로 불리는 에이모프 종족으로 최고 난이도 업적까지 달성할 정도로 주인공은 에이모프에 진심이었는

    4.2 (1)조회 8독자 0화수 423
  • 선자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청년 원명(袁铭)은 남강 십만 대산의 한 동굴에서 눈을 뜬다. 자신이 중원사람이며 자신의 이름이 원명이라는 사실외에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영근자질을 목적으로 야인을 사냥하는 벽라동의 남만족에게 잡혀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그리고 그에게는 영문 모를 푸른 향로가 하나 있었는데... 학사신공(범인수선전)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바 있는 왕위(忘语)의 신작.

    4.0 (1)조회 31독자 2화수 1,061
  • 장야여화
    웹소설판타지+2번역완결

    회반죽 위의 모든 사람들은 위험과 기근 속에 묻혀 있는 어느 유적 깊은 곳에 새로운 세계로 가는 길이 있고, 독특한 열쇠를 찾아 그 문을 열면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곳에서는 우유와 꿀이 흐르는 것처럼 땅이 풍요롭고 햇빛은 찬란하며 추위와 음침함을 씻어내는 것 같다. 사람들은 더 이상 황폐함, 괴물, 감염, 변형 및 다양한 위험에 직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서 아이는 즐겁고, 어른은 행복하고,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회토 위의 모든 고물학자, 유적 사냥꾼, 역사 연구원들이 이곳이 신세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

    3.8 (4)조회 18독자 2화수 953
  • 십일종언
    웹소설미스터리번역완결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했던 날, 주인공 제하(齐夏)는 거대한 지진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종언의 땅(终焉之地)'이라는 기이하고 폐쇄된 공간에 갇혀 있음을 깨닫는다. 그는 다른 9명의 사람들과 함께 목숨을 건 잔혹한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다. 이 세계는 10일을 주기로 운영되며, 11일째가 되면 세계가 리셋되고 죽은 자들은 부활하지만 모든 이의 기억은 삭제된다. 오직 '회향(回响)'이라는 초자연적 능력을 각성한 자들만이 루프를 넘어서 기억을 유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십이지신(十二生肖)'이 관리하는 게임에 도전하여 '도(道)'를

    — (0)조회 3독자 5화수 1
  • 표지 준비 중
    웹소설현대판타지미번역완결

    병원 병상, 새하얀 침대 시트 위에서 올해 53세인 엄불귀(严不贵)는 링거를 맞고 있었다. 원래 잿빛이던 뺨에는 한 가닥 홍조가 띠고 있었다. 평온한 나날 속에서 그는 많은 것을 생각했다. 70년대생인 그는 평생을 고생만 하며 살아왔고, 진정으로 즐거운 날은 며칠 되지 않았다. 점차 눈앞의 불빛이 점점 밝아지는 것을 느끼며, 아련한 노랫소리와 함께 그는 점점 멀리 떠내려갔다. '딩, 인생 선택 시스템 연동 중. 완벽하고 평온한 인생은 선택에서부터 시작된다……' 1948년의 베이징, 교도구(交道口) 거리의 한 염씨 서포(书铺). 염부

    — (0)조회 26독자 1화수 921
  • 시괴수행필기
    웹소설판타지+1미번역연재중

    어느 날 주인공 사철은 차가운 땅속 관 안에서 '시괴(尸怪)'로 깨어난다. 대지를 이불 삼고 고요함을 잠으로 삼아 오랜 세월을 보낸 그는, 자신이 인간이 아닌 강시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는 이성을 잃은 괴물이 되는 대신, 달빛을 삼키는 '식월(吃月)'을 시작으로 강시만의 독특한 수행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산속의 요괴들과 교류하고 고대의 무덤을 탐색하며, 그는 강시의 무쌍한 육체와 끝없는 도법을 결합하여 선도를 향해 나아간다. 민속적인 공포와 고전 선협의 분위기가 어우러진 가운데, 사철은 상돈도의 요괴들과 얽히고 대적 선전

    — (0)조회 1독자 6화수 441
  • 신의모방범
    웹소설미스터리+1미번역연재중

    각기 다른 신분을 가진 12명의 남녀가 '신세계'라는 의문의 폐쇄 공간에 초대된다. 이곳에서 참가자들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의안 투표'를 통해 자신들의 생활 방식과 공동체의 규칙을 직접 결정해야 한다. 또한, '비자 시간'이라 불리는 생존 가능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목숨을 건 데스게임에 참여해야 한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잔혹한 게임들을 설계하는 이들이 외부의 절대자가 아니라, 바로 참가자 12명 중에 숨어 있다는 점이다. 주인공 임사지는 이 기괴한 세계의 진실을 파헤치며, 고도의 심리전과 지략을 통해 생존을 도모한다.

    — (0)조회 12독자 5화수 884
  • 광음지외
    웹소설선협미번역완결

    천지는 만물 중생의 여관이요, 세월은 예부터 지금까지의 나그네이다. 삶과 죽음의 차이는 마치 꿈과 깨어남의 다름과 같아, 어지럽게 변하여 헤아릴 수 없다. 그렇다면 생사를 넘고, 천지를 초월하여, 세월의 저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까? 이 작품은 신의 강림으로 인해 문명이 파괴되고 '이질(异质)'이라는 오염된 영적 에너지로 가득 찬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빈민굴 출신의 고아 소년 허청(许青)은 신비한 보라색 빛을 본 후 재앙 속 유일한 생존자가 된다. 그는 살아남고 강해지기 위해 오염된 도시로 들어가 수

    — (0)조회 90독자 1화수 1,379
  • 무한윤회: 내가 바로 괴물이다
    웹소설판타지미번역연재중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아가던 백창술(白苍术)은 어느 날 갑자기 'Yes or No'라는 의문의 선택지와 함께 무한한 차원들이 뒤섞인 '윤회 공간'에 강제로 소환된다. 이곳은 '나루토', '주술회전', '블리치', '원펀맨', '드래곤볼' 등 수많은 작품 속 세계가 '던전'처럼 존재하는 잔혹한 전장이다. 참가자, 즉 '윤회안'들은 이곳에서 살아남고 더 강한 힘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백창술은 첫 번째 세계인 '드래곤볼'의 변형된 시나리오에서부터 남다른 두뇌 회전과 냉혹한 판단력으로 두각을 나타낸다. 그는 무력에

    — (0)조회 1독자 0화수 655
  • 화영:아재암부구성초영
    웹소설판타지미번역완결

    현대에서 나루토 세계로 전생한 주인공 야광(夜光)은 제2차 닌자 대전이 한창인 시기, 나뭇잎 마을의 암부 소속 하급 닌자로 살아간다. 그는 매달 보름달이 뜨는 밤으로 회귀할 수 있는 '망월지호(望月之弧)' 시스템을 각성하게 된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주인공이 죽을 때마다 강력한 보상을 주는 뽑기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비마을의 야히코 암살 임무 중 나가토에게 죽임을 당하며 첫 보상을 얻은 야광은, '나를 죽이는 것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그는 암부라는 폐쇄적인 조직의 특성을 이용해 자신의 실력을 철저

    — (0)조회 0독자 2화수 521
  • 표지 준비 중
    웹소설판타지+1미번역연재중

    이 소설은 '주신 공간'이라는 불가사의한 시스템에 소환된 사람들의 생존기를 다룬다. 주인공 양운은 자신이 공포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엑스트라 캐릭터로 빙의했음을 깨닫고 절망하지만,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친다. 그는 전투 능력이 전무한 상태에서 치료사의 길을 택하고, 역설적으로 극한의 육체 단련과 전투 기술 습득에 매진하여 강자로 거듭난다. 주신 공간은 참가자들을 다양한 영화, 소설, 게임 속 세계로 보내 강제적인 생존 미션을 부여하며, 실패 시 죽음이라는 가혹한 페널티를 부과한다. 양운은 이 과정에서 원작 '무한도전'의 주인공

    — (0)조회 4독자 0화수 1,380
  • 이화무도
    웹소설무협+1미번역완결

    대주 왕조 말기, 혼란스러운 시대에 주인공 위도(卫韬)가 무협 게임 시스템과 함께 차원이동한다. [3] 군벌이 할거하고 천재지변과 인화가 끊이지 않아 백성들의 삶은 피폐하다. [3] 설상가상으로 강호의 문파들과 대종사들이 이화(异化)되고 괴이하게 변하며 천하를 피로 물들인다. [3] 위도는 게임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이 난세에서 점차 강해지며 자신만의 극도 전설을 만들어간다. [3] 이 소설은 대주 왕조 말기의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3] 군벌들이 각축을 벌이고 자연재해와 인재가 겹쳐 백성들이 고통받는 시기이다. [3]

    — (0)조회 2독자 0화수 683
  • 기원완가
    웹소설현대판타지미번역연재중

    광활한 우주에서 초월적인 존재들이 귀환하고, 푸른 별(지구)의 기원 전장이 재가동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곳은 생존을 위한 절대적으로 현실적인 죽음의 게임이다. 사냥개, 까마귀, 거대한 뱀 등 다양한 우주적, 신화적 존재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질서를 뒤흔든다. 세계 너머의 또 다른 세계, 현세와 경계가 모호한 공간들이 나타나고, 신구 신들 간의 영원한 혈전, 비밀스러운 계획들, 미지의 경계 탐사, 거대한 성진들의 충돌, 그리고 세계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진다.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강자만이 살아남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할 발

    — (0)조회 0독자 0화수 641
  • 표지 준비 중
    웹소설SF미번역연재중

    연속적으로 반년 동안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는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야기하며 인류 문명을 파멸로 몰아넣는다. 북극의 거대한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하고, 바닷물이 강과 내륙으로 역류한다. 이 과정에서 빙하 속에 잠들어 있던 고대 바이러스들이 깨어나면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변이와 진화를 겪게 된다. 사람들은 높아지는 수위와 변이된 생물들의 위협으로 인해 각자의 거주 공간에 고립된다.주인공 량위안은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우연히 특별한 복권 시스템을 각성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그에게 생존에 필수적인 식량, 물,

    — (0)조회 20독자 2화수 660
  • 전민게임: 좀비말세부터 시작하는 방치형 플레이
    웹소설SF+1번역연재중

    평행 세계의 방항은 막 자살한 낙오자의 몸으로 빙의한다. 이 세계의 모든 인류는 '전민 게임'이라는 시스템에 강제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게임에 참여하지 않거나 사망할 경우 현실에서도 말소되는 가혹한 운명에 처해 있다. 빙의한 몸의 주인은 과거 프로게이머였으며, 놀랍게도 최고 등급인 S급 재능 '좀비 분신'을 보유하고 있었다. 방항은 이 재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자신의 좀비 분신들이 자신이 오프라인 상태일 때도 자동으로 자원을 채집하고 제작을 수행하는 '방치형(AFK)' 플레이를 시작한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생존을 위

    — (0)조회 0독자 2화수 4,053
  • 사망무사일기
    웹소설판타지+2미번역완결

    주인공 솔(索尔)은 기괴하고 위험이 도사리는 마법사 세계에 떨어진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마법사가 되기로 결심하지만, 이 세계는 견습생부터 정식 마법사까지 모두가 끊임없는 죽음의 위협에 노출된 잔혹한 곳이다. 특히 솔은 여러 세력의 표적이 되어 더욱 힘든 상황에 처한다.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희망은 미래를 예지하는 신비한 일기장이다. 하지만 일기장이 보여주는 미래는 한결같이 끔찍한 죽음뿐이다. 예를 들어, '피를 모두 쏟고 죽는다', '스스로 웃다가 죽는다', '3년 뒤 남의 마법약 재료가 된다'와 같은 절망적인 내용들이다. 처음에

    — (0)조회 21독자 1화수 1,056
  • 진말장검
    웹소설무협미번역연재중

    현대인이 중국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시대 중 하나인 서진(西晋) 말기로 타임슬립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 소훈(邵勋)은 사회 최하층 계급인 군호(军户)의 아들로 깨어나,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절망적인 현실과 마주한다. 당시 서진은 황족들 간의 권력 다툼인 '팔왕의 난'으로 국력이 쇠진하고 사회 질서가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설상가상으로 북방 유목민족들이 대거 남하하며 '영가의 난'으로 이어지는 대혼란의 서막이 열리고 있었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소훈은 현대인으로서 가진 역사 지식과 통찰력을 무기 삼아 살아남기 위한 길을 모색

    — (0)조회 28독자 1화수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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