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 선자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청년 원명(袁铭)은 남강 십만 대산의 한 동굴에서 눈을 뜬다. 자신이 중원사람이며 자신의 이름이 원명이라는 사실외에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영근자질을 목적으로 야인을 사냥하는 벽라동의 남만족에게 잡혀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그리고 그에게는 영문 모를 푸른 향로가 하나 있었는데... 학사신공(범인수선전)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바 있는 왕위(忘语)의 신작.

    4.0 (1)조회 35독자 2화수 1,061
  • 사이버영웅전
    웹소설무협+1미번역연재중

    무술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술이나 서예, 혹은 천하제일이 되기 위한 비급 따위가 아니다. 무술은 약자가 강자에게 칼을 휘두를 기회를 찾게 해주는 '기술'이다. 협(俠)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낭만이나 예의범절이 아니다. 협은 폭정의 압제자들을 치기 위해 반란을 일으킨 자들이 벼려낸 '총검'이다. 이야기는 2030년대, 세상을 바꾸려 했던 이상주의자 청년들의 시도에서 시작된다. 그로부터 200년 후, 인류가 사이버네틱스 통합과 기업의 폭정에 지배당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도래한다. 사이버 무도의 창시자인 '무조' 향산은 쓰레기장에서

    — (0)조회 0독자 2화수 1,253
  • 명룡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어느 날 깊은 산속, 낡은 텐트 안에서 깨어난 주인공 사진환(谢尽欢). 그는 최근의 기억을 모두 잃은 상태로, 주변에는 정체불명의 시체들이 널려있다.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지만,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얻게 된 것을 직감한다. 그의 희미한 기억 속에는 한 마리의 용이 등장한다. 그 용은 사진환을 '무학의 기재'라 칭하며 신선이 되는 길로 이끌어 주겠다고 속삭였다. 이 기억의 파편을 단서로, 그는 자신이 마신의 능을 파헤치고 요마의 종이 되었다는 누명을 쓰게 된 과거와

    — (0)조회 2독자 0화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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