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 플레이어: 나는 던전 보상을 선택한다

全民玩家:我能自选副本奖励

(2022)

읽기편집히스토리
전민 플레이어: 나는 던전 보상을 선택한다
    어느 날 갑자기 현실 세계에 게임 시스템이 강림하면서 세상은 괴물이 들끓는 종말의 시대를 맞이한다. 인류는 생존을 위해 플레이어로 변모하여 몬스터를 사냥하고 레벨을 올리는 '전민 전직 시대'에 돌입한다. 수많은 던전, 비경, 금지가 현실...
    원제
    全民玩家:我能自选副本奖励
    작가
    秋池木
    국가
    중국
    연재기간
    2022. 11. 9 ~ 2023. 8. 1
    원본
    플랫폼
    番茄小说
    상태
    342 완결
    미디어믹스
    X
    번역상태
    Related
    전민완가아능자선부본장려 | 秋池木
    FDBS 번역기 앱 다운로드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현실 세계에 게임 시스템이 강림하면서 세상은 괴물이 들끓는 종말의 시대를 맞이한다. 인류는 생존을 위해 플레이어로 변모하여 몬스터를 사냥하고 레벨을 올리는 '전민 전직 시대'에 돌입한다. 수많은 던전, 비경, 금지가 현실에 나타나고, 인류는 오직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게 된다.

    전직의 날, 주인공 초풍(楚风)은 유일무이한 히든 직업인 '던전의 주인'으로 전직하게 된다. 동시에 그는 오직 자신만이 가진 SSS급 특성 '보상 자가선택'을 각성한다. 이 능력 덕분에 그는 던전을 클리어할 때마다 제시되는 여러 보상 중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좀비 포위전' 던전을 클리어하면, '전설급 장비: 시왕의 갑옷', '에픽급 스킬: 시왕 소환', '특수 아이템: 시왕의 신비한 보물상자'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고작 은 등급 장비 하나를 얻기 위해 혈투를 벌일 때, 초풍은 이미 온몸을 전설급 장비로 도배한다. 남들이 힘겹게 던전을 공략하는 동안, 그는 이미 던전의 주인이 되어 모든 것을 통제한다. 그는 압도적인 능력과 성장을 바탕으로, 종말이 닥친 세상에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강자로 거듭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개요

    중국의 웹소설 작가 추지목(秋池木)이 집필한 현대 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실 세계가 게임처럼 변해버린 '게임 아포칼립스' 설정을 기반으로 하며, 모든 인류가 플레이어가 되어 생존 경쟁을 벌이는 '전민(全民)' 장르의 작품이다. 주인공이 유일무이한 히든 직업과 특성을 얻어 빠르게 최강자로 성장하는 전형적인 먼치킨, 사이다 소설의 구조를 따르고 있다. 중국의 웹소설 플랫폼 '판체소설(番茄小说)'에서 2022년 11월 9일부터 2023년 8월 1일까지 연재되어 총 342화로 완결되었다.

    등장인물

    초풍 (楚风)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전직의 날에 모두가 일반적인 직업을 얻을 때, 혼자서 유일 히든 직업인 '던전의 주인(副本之主)'으로 각성한다. 그의 핵심 능력은 SSS급 고유 특성인 '보상 자가선택(自选奖励)'으로, 던전을 클리어한 뒤 주어지는 여러 보상 목록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파격적인 능력이다. 이 능력 덕분에 그는 항상 자신에게 최적화된 장비, 스킬, 아이템을 획득하며 다른 플레이어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성장한다. 성격은 냉정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자신과 자신의 사람을 위협하는 적에게는 일절의 자비를 보이지 않는 살벌과단(杀伐果断)한 면모를 보인다. 압도적인 힘을 바탕으로 종말의 세계에서 생존을 넘어 절대적인 지배자로 군림하게 된다.

    주요인물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소설의 배경은 현대 지구이지만, 어느 날 갑자기 게임 시스템이 현실에 강림하여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변해버렸다. 전 세계에 괴물들이 나타나 인류를 위협하고, 동시에 공략 가능한 '던전', '비경', '금지' 등이 출현한다. 인류는 이 재앙에 맞서기 위해 '플레이어'로 각성하고, 각자 직업을 선택하여 레벨업과 스킬 습득을 통해 강해져야만 한다. 사회 시스템은 붕괴하고, 힘이 곧 법이 되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다. 플레이어들은 데이터화된 능력치(스탯창)를 가지고 있으며, 몬스터 사냥과 던전 클리어를 통해 생존과 성장을 도모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빠르고 시원시원한 전개로 높은 평가를 받는 전형적인 '상문(爽文)'이다. 주인공이 초반부터 압도적인 사기 능력을 얻어 막힘없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에게 강한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복잡한 설정이나 깊이 있는 감정선보다는, 주인공의 압도적인 활약과 적들을 쓸어버리는 쾌감에 집중한다. 다만, 이러한 장르적 특성 때문에 캐릭터의 입체성이나 스토리의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일부 존재한다. '전민'이라는 인기 장르의 클리셰를 충실히 따르고 있어, 해당 장르 팬들에게는 익숙하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받아들여지나, 신선함이나 독창성을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작품이 마음에 드셨다면

    다른 독자들과 이야기 나누거나, 앱으로 원문을 번역해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