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궤이세계근신수선

我在诡异世界谨慎修仙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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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궤이세계근신수선
    자원이 고갈되고 요괴가 들끓는 기괴한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 진림(陈林). 이 세계에서 수선자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요마와 귀신의 사냥감으로 전락한 비참한 존재이다. 진림은 살아남기 위해 극도로 신중하게 행동하며 한 걸음씩 조심...
    원제
    我在诡异世界谨慎修仙
    작가
    九上签
    국가
    중국
    장르
    선협
    연재기간
    2022. 4. 15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상태
    2134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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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我在诡异世界谨慎修仙, 아재궤이세계근신수선 | 九上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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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자원이 고갈되고 요괴가 들끓는 기괴한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 진림(陈林). 이 세계에서 수선자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요마와 귀신의 사냥감으로 전락한 비참한 존재이다. 진림은 살아남기 위해 극도로 신중하게 행동하며 한 걸음씩 조심스럽게 나아간다. 그는 '이론상 가능한 모든 물품 제작은 열 번 안에 반드시 한 번 성공한다'는 금수지(金手指) 능력을 각성한다. 처음에는 부적 제작 성공률이 10%에 불과했지만, 이 능력을 활용해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

    진림은 자신의 경지가 상승함에 따라 금수지의 성공 확률도 점차 높아지는 것을 발견한다. 그는 이 능력을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부적과 단약을 만들어내며 힘을 키운다. 하지만 그가 강해질수록, 그리고 이 세계의 비밀에 깊이 파고들수록 상상을 초월하는 기괴한 존재들과 마주하게 된다. 신과 마물의 계략, 이종족과의 갈등, 심지어 같은 인간 수선자들의 배신 등 끊임없는 위협이 그의 목숨을 노린다. 생존을 위해, 그리고 더 높은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진림은 자신의 신중함을 무기로 삼아 이 혼란스러운 세계를 헤쳐나가야만 한다.

    개요

    《아재궤이세계근신수선》은 작가 구상첨(九上签)이 치디엔 중문망(起点中文网)에서 연재 중인 선협 소설이다. 전통적인 수련과 성장을 다루는 선협 장르에, 정체불명의 공포와 미스터리 요소를 가미한 '기괴(诡异)' 설정을 융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로 인해 작품 전반에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흐르며, 독자들은 일반적인 선협 소설과는 다른 종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은 무력이 아닌, 자신의 특수 능력과 철저한 신중함을 통해 생존을 도모하는 '근신류(谨慎流)' 또는 '구도류(苟道流)'의 전형을 보여준다. 약육강식의 비정한 세계에서 힘없는 개인으로 시작하여, 끊임없이 닥쳐오는 위협을 지혜와 능력으로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2022년 연재 시작 이후 2000화가 넘게 연재되며 방대한 세계관과 깊이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고 있다.

    등장인물

    진림 (陈林)

    본작의 주인공. 평범한 현대인이었으나, 요마가 창궐하는 기괴한 수선 세계로 차원이동했다. 그의 가장 큰 특징은 목숨을 아끼는 극도로 신중한 성격이다. 그는 '열 번 시도하면 반드시 한 번은 성공한다'는 금수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부적, 단약, 법기 등을 제작하여 생존의 기반을 마련한다. 처음에는 성공 확률이 낮아 고생하지만, 수련을 통해 경지가 오를수록 성공 확률도 함께 높아진다. 끊임없이 닥쳐오는 위협 속에서 자신의 신중함과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살아남고 강해지는 인물이다.

    주요인물

    낙청란 (洛清澜)

    정보 미상

    손채의 (孙彩衣)

    정보 미상

    진령옥 (秦灵玉)

    정보 미상

    백은선자 (白银仙子)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이 작품의 세계는 영기(灵气)가 부족하고 자원이 고갈된 척박한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 이로 인해 수선자들의 수련은 매우 어려우며, 생존 자체가 큰 과제이다. 설상가상으로 세상은 '기괴(诡异)'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요마들로 가득 차 있다. 이들은 인간과 수선자들을 사냥감으로 여기며,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공포의 대상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이유 없이 기괴한 미소를 짓는 등 정신적으로도 오염되는 모습을 보인다.

    수련 체계는 연기(炼气), 축기(筑基) 등 전통적인 선협의 단계를 따르지만, 생존을 위한 기술, 특히 부적 제작, 연단술, 진법 등이 매우 중요하게 다뤄진다. 주인공의 금수지 능력은 이러한 제작 기술과 결합하여 큰 시너지를 발휘한다. 또한, '염계(魇界)'라는 꿈과 현실이 뒤섞인 듯한 이공간이나, 특정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장소들이 등장하여 세계관의 미스터리함을 더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독자들 사이에서는 신선한 설정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선협'과 '기괴'라는 두 장르의 성공적인 융합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주인공이 무력이 아닌 신중함과 제작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기존의 먼치킨 주인공들과 차별화되어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작가의 필력이 안정적이고, 세계관 설정이 흥미롭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힌다.

    다만, 주인공의 신중한 성격 때문에 이야기의 전개 속도가 다소 느리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시원시원한 전개를 선호하는 독자들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분위기와 탄탄한 스토리로 인해 많은 팬을 확보했으며, 치디엔 플랫폼 내에서 꾸준히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