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우치하 일족의 평범한 일원이었던 우치하 계는 어느 날 갑자기 닌자 세계에 환생한 자신에게 게임 제작 시스템이 주어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시스템은 그를 최고의 게임 제작자로 키우는 것이 목표였지만, 우치하 계는 이를 이용해 닌자 세계를 뒤흔들 계획을 세운다. 그는 자신의 사륜안과 환술 능력을 결합하여 현실과 구분하기 힘든 '음지 게임'들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 게임들은 플레이어들에게 극도의 공포와 충격을 선사하며, 동시에 게임 내 업적에 따라 보상을 제공한다.
우치하 계는 게임을 통해 얻는 보상으로 자신의 힘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과거 우치하 일족이 겪었던 고통에 대한 복수심으로 세상을 향한 '우치하식' 고통 선사를 목표로 삼는다. 그의 첫 번째 게임은 나뭇잎 마을의 영웅인 파풍수문에게 큰 정신적 충격을 안겨주었다. 게임의 소문은 닌자 세계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수많은 닌자들이 그의 게임에 접속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장문, 우치하 반, 명인, 좌조 등 원작의 주요 인물들 역시 게임의 영향권 아래 놓이게 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복잡하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게임은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닌자들의 정신 세계와 현실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우치하 계는 이를 통해 닌자 세계의 질서를 뒤흔들고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그의 '음지 게임'들은 때로는 닌자들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극심한 혼란과 공포를 야기하기도 한다. 우치하 계는 게임 제작을 통해 얻는 힘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닌자 세계의 미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개척해 나간다.
개요
이 소설은 인기 만화 '나루토'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팬픽션 소설이다. 주인공이 게임 제작 시스템을 얻어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만든다는 독특한 설정이 특징이다. 게임은 주로 환술 형태로 구현되며, 플레이어인 닌자들에게 현실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의 내용은 때때로 기괴하거나 공포스러워서 '음지 게임'이라고 불린다. 게임을 통해 닌자들은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성장이나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소설은 원작의 주요 사건이나 인물들을 활용하면서도 게임 시스템이라는 요소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등장인물
우치하 계 (宇智波启)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닌자 세계에 환생한 우치하 일족원이었지만, 처음에는 특별한 재능 없이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혹독한 훈련으로 부상을 입고 좌절하던 중 게임 제작 시스템을 얻게 된다. 시스템의 도움과 자신의 사륜안, 환술 능력을 결합하여 닌자 세계에 존재하지 않던 '게임'을 만들기 시작한다. 게임을 통해 힘을 얻고 우치하 일족의 복수를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성격은 다소 비뚤어져 있으며, 만든 게임들도 정상적이지 않다.
주요인물
파풍수문 (波风水门)
나뭇잎 마을의 영웅이자 4대 호카게. 우치하 계가 만든 첫 번째 게임의 플레이어가 되어 큰 충격을 받는다. 게임의 존재와 그 영향력을 처음으로 인지하게 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장문 (长门)
'아카츠키'의 핵심 인물 중 하나. 우치하 계의 게임에 노출되면서 그의 사상이나 행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우치하 반 (宇智波斑)
우치하 일족의 전설적인 인물이자 주요 빌런. 우치하 계가 만드는 게임이나 그의 행동에 관심을 보이거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명인 (鸣人)
원작의 주인공. 우치하 계의 게임이 닌자 세계에 퍼지면서 그 역시 게임과 얽히게 될 가능성이 높다.
좌조 (佐助)
우치하 일족의 후예이자 명인의 라이벌. 우치하 계의 게임이 우치하 일족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천수주간 (千手柱间)
나뭇잎 마을의 초대 호카게이자 '닌자의 신'. 과거 인물로서 게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등장하거나 언급될 수 있다.
대통목 휘야 (大筒木辉夜)
닌자 세계의 근원적인 존재. 게임 시스템이나 우치하 계의 능력과 어떤 식으로든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소설의 배경은 인기 만화 '나루토'의 세계관인 닌자 세계이다. 차크라를 이용한 인술, 체술, 환술 등의 능력이 존재하며, 나뭇잎 마을을 비롯한 여러 닌자 마을들이 있다. 우치하 일족, 휴우가 일족 등 혈계한계를 가진 가문들이 존재하며, 강력한 힘을 가진 미수와 인주력들이 있다. 주인공이 얻은 게임 제작 시스템은 이 닌자 세계에 전에 없던 '게임'이라는 개념을 도입하며 세계관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 게임은 주로 환술의 형태로 구현되어 닌자들의 정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게임을 통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경험을 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얻고, 심지어 능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게임의 존재는 닌자 세계의 기존 질서와 상식을 뒤흔들며 새로운 사건들을 발생시킨다.
주요 사건
- 우치하 계가 닌자 세계에 환생하고 게임 제작 시스템을 얻는다.
- 우치하 계가 사륜안과 환술을 이용해 첫 번째 게임을 제작한다.
- 파풍수문이 우치하 계의 첫 번째 게임을 플레이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
- 우치하 계가 만든 게임들이 닌자 세계에 점차 퍼져나가고 닌자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 게임을 통해 닌자들이 새로운 정보나 능력을 얻고, 이는 기존의 강자들에게도 영향을 준다.
- 우치하 계가 게임을 통해 얻는 힘으로 자신의 복수 계획을 진행한다.
- 원작의 주요 인물들이 게임과 얽히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평가 및 반응
치디안 플랫폼에서 연재되며 1.62만 명의 실제 팬과 3.47만 건의 총 컬렉션, 2만 건의 총 추천수를 기록하는 등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1] 2명의 盟主(얼라이언스 리더)가 있다는 점은 소설에 대한 독자들의 높은 지지를 보여준다. [1, 24] 나루토 팬픽션으로서 원작의 요소를 잘 활용하면서도 게임 시스템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결합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일부 독자들은 캐릭터 묘사나 게임 관련 설정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