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상삼철(上杉澈)은 요괴와 괴담이 출몰하는 일본 도쿄로 차원이동한다. 그는 이곳에서 카드를 뽑아 역사와 전설 속 요괴나 괴담 속 존재로 변신하는 능력을 얻게 된다. 세상의 요괴와 도깨비들은 죽으면 '혼의 재'가 되어 다음 뽑기에 도움을 준다. 상삼철은 이 능력을 활용하여 다양한 요괴의 힘을 얻고 자신을 강화한다.
천 년 전 심연으로 떨어졌던 '상세(常世)'가 인간 세상과 다시 연결되면서 요괴와 괴담의 황금기가 도래한다. 자고로 시대의 패자들은 세력을 확장하려 들고, 주탄동자(酒吞童子) 같은 강력한 존재들이 나타나 백귀야행을 일으키려 한다. 상삼철은 수많은 요괴의 재능을 흡수하며 강력해지고, 음양을 갈라 혼란을 잠재우려 한다. 그는 뽑기 능력을 통해 다양한 요괴의 힘을 얻고, '혼의 재'를 모아 자신을 성장시키며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살아남고 강자가 되어간다.
개요
이 소설은 현대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한다. 현실 세계와 '상세(常世)'라는 이계가 연결되면서 요괴와 괴담 속 존재들이 출몰하는 세계관이다. 주인공은 시스템이 부여한 뽑기 능력을 통해 요괴의 힘을 얻고 성장하며, 혼란에 빠진 도쿄에서 살아남고 강자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일본의 다양한 요괴와 괴담이 등장하며, 뽑기를 통해 얻는 능력과 성장이 주요 요소이다.
등장인물
상삼철 (上杉澈)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평범한 삶을 살다 요괴가 출몰하는 도쿄로 차원이동했다. 카드를 뽑아 요괴나 괴담 속 존재로 변신하거나 그들의 능력을 얻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 요괴를 처치하고 얻는 '혼의 재'를 통해 능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해지며, 점차 강력한 요괴의 힘을 손에 넣는다.
주요인물
덕천리리자 (德川璃璃子)
정보 미상
이척대인 (二尺大人)
정보 미상
남조애실 (南条爱实)
정보 미상
엽순 (叶纯)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소설의 세계관은 현대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한다. 평범했던 현실에 '상세(常世)'라는 이계가 침범하면서 요괴와 괴담 속 존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인간들은 이로 인해 큰 위협을 받으며, 일부는 요괴에 맞서 싸우거나 그 힘을 이용하려 한다. 주인공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요괴의 힘을 얻는 특별한 존재로 활동한다. 일본의 도시 전설과 전통 요괴들이 현실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치디안에서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일정 수준의 인기를 얻고 있다. '精品频道' 배지를 획득한 것은 작품의 품질과 인기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독자들은 일본 요괴와 괴담을 소재로 한 독특한 설정과 뽑기를 통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서평에서는 설정의 깊이가 부족하거나 후반부 스토리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