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때 전사한 노군단장, 말세가 끝난 지 오백 년 만에 새로운 세기의 소선육(?)으로 환생….
"내 머릿속에 BGM이 울릴 때마다 두려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방소....
줄거리
말세 때 전사한 노군단장, 말세가 끝난 지 오백 년 만에 새로운 세기의 소선육(?)으로 환생…. "내 머릿속에 BGM이 울릴 때마다 두려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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