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육지신선이라고?

說好當閑散贅婿,你陸地神仙?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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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육지신선이라고?
    현대인이었던 소철(苏澈)은 미지의 세계로 차원 이동하게 된다. 그가 빙의한 몸은 대하 왕조의 유일한 이성(異姓) 왕인 북량왕의 외아들이었다. 막강한 신분과 권력을 눈앞에 두었지만, 그는 피비린내 나는 권력 다툼 대신 평화롭고 안락한 삶을...
    원제
    說好當閑散贅婿,你陸地神仙?
    국가
    중국
    장르
    퓨전
    연재기간
    2023. 1. 23 ~
    원본
    플랫폼
    番茄小说
    상태
    1178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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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현대인이었던 소철(苏澈)은 미지의 세계로 차원 이동하게 된다. 그가 빙의한 몸은 대하 왕조의 유일한 이성(異姓) 왕인 북량왕의 외아들이었다. 막강한 신분과 권력을 눈앞에 두었지만, 그는 피비린내 나는 권력 다툼 대신 평화롭고 안락한 삶을 선택한다. 이를 위해 그는 연경 제일 가문인 임씨 가문의 데릴사위가 되어, 절세미녀 임언초(林言初)와 혼인한다.

    소철에게는 매일 특정 장소에서 출석 체크를 하면 각종 신공, 신병, 영약 등을 보상으로 받는 '로그인 시스템'이 있었다. 그는 이 시스템을 이용해 조용히 힘을 쌓으며, 세상의 정점인 '육지신선'의 경지에 도달한다. 그의 계획은 이 힘을 숨긴 채,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그저 한가로운 데릴사위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는 달리, 아내의 가문은 끊임없는 위기에 휘말린다. 가문을 노리는 외부의 적들과 내부의 암투 속에서 아내와 가족이 위험에 처하자, 소철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게 된다. 그는 마지못해 자신의 압도적인 힘을 조금씩 드러내며 위기를 해결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그의 정체는 서서히 드러나고, 조용했던 그의 삶은 거대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다. 본 작품은 평범한 삶을 꿈꾸던 무적의 주인공이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세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개요

    중국의 웹소설 작가 '일백근적선녀(一百斤的仙女)'가 집필한 동양풍 퓨전 판타지 소설이다. 현대인이 고대와 비슷한 이세계로 차원 이동하여 강력한 시스템의 힘으로 무적이 된다는 설정으로, '차원이동', '데릴사위(赘婿)', '로그인 시스템(签到流)', '무적 주인공(无敌流)' 등 다수의 인기 장르 요소를 결합했다. 주인공이 힘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려 하지만, 주변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힘을 사용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이 주요 내용이다. 가볍고 통쾌한 전개를 선호하는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중국의 무료 웹소설 플랫폼 '판차소설(番茄小说)'의 대표적인 인기작 중 하나이다.

    등장인물

    소철 (苏澈)

    이 작품의 주인공. 원래 현대인이었으나 이세계로 차원 이동하여 북량왕의 외아들이 되었다. 권력 다툼을 피해 평화롭게 살고 싶어 임씨 가문의 데릴사위가 된다. '로그인 시스템'을 통해 매일 출석 체크만으로 강력한 보상을 얻어, 이미 세상의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육지신선'의 경지에 도달한 숨은 최강자다. 평소에는 게으르고 매사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아내나 가족이 위험에 처하면 가차 없이 압도적인 힘을 사용한다.

    주요인물

    임언초 (林言初)

    소철의 아내이자 작품의 메인 히로인. 연경 제일의 미녀로 불리며, 차갑고 도도한 인상을 주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깊고 가족을 아끼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가문을 위해 소철과 계약과 다름없는 혼인을 했으나, 그가 위기 때마다 보여주는 신비로운 능력과 자신을 지켜주는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고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조연

    정보 미상

    정보 미상

    세계관

    소설의 배경은 '대하 왕조'라는 가상의 국가이다. 무공의 경지가 실존하며, 강력한 무인들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무공의 최고 경지는 '육지신선(陆地神仙)'이라 불리며, 이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신선에 가까운 힘을 지닌 존재를 의미한다. 주인공 소철은 이 세계관의 정점에 서 있는 인물로, 그의 힘은 일반적인 무인들의 상식을 아득히 뛰어넘는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판차소설(番茄小说)' 플랫폼에서 연재 시작과 동시에 높은 인기를 얻었다. 독자들은 '데릴사위'라는 소재에 '로그인 시스템'과 '무적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결합하여 시종일관 통쾌하고 시원한 전개를 보여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주인공이 힘을 숨기고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압도적인 힘으로 적들을 쓸어버리는 장면들이 큰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는 평이 많다. 다만, 일부 독자들은 유사한 설정의 다른 소설들과 차별점이 부족하고, 반복적인 위기-해결 구조가 다소 단조롭다는 비판을 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인기 코드를 잘 활용하여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