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 オラリオに失望するのは間違っているだろうか?
- 작가
- 超高校級の切望
- 국가
- 일본
- 장르
- 연재기간
- 2026. 7. 6 ~
- 플랫폼
- 하멜른
- 상태
- 204 연재중
- 미디어믹스
- 정보 미상
- 번역상태
- Related
- 정보 미상 | 超高校級の切望
줄거리
과거 로키 파밀리아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스승 역할을 하기도 했던 오리지널 주인공(전생자)이 오라리오를 떠나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내용을 다룬다. 주인공이 오라리오로 귀환하는 주된 목적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전혀 발전하지 못한 핀 디무나나 오탈 같은 최상급 모험자들을 비웃어주기 위함이다. 주인공은 자신이 직접 단련시켜 압도적으로 강해진 제자 '벨 크라넬'을 대동하고 오라리오에 입성하며, 압도적인 무력으로 무쌍을 펼치는 전형적인 먼치킨 전개가 이어진다.
개요
일본의 웹소설 플랫폼 '하멜른(ハーメルン)'에서 연재 중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2차 창작 팬픽션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되, 전생자인 오리지널 주인공이 개입하여 역사를 크게 바꾸는 원작 개변 요소가 강하게 들어간 작품이다.
주요 설정 및 태그로는 '오리지널 주인공', '전생', '크로스오버', '벨 강화', '원작 사망 캐릭터 생존' 등이 있다. 특히 아르피아 등 원작이나 프리퀄에서 이미 사망 처리된 과거의 강자들이 생존해 있다는 독자적인 전개를 취하고 있으며, 주인공과 제자 벨 크라넬이 헤스티아 파밀리아를 중심으로 활약하며 기존 오라리오의 강대 파밀리아들의 기득권을 뒤흔드는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등장인물
주인공
과거 로키 파밀리아에 소속되어 있었던 전생자 출신의 오리지널 주인공이다.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스승 역할을 맡았을 정도로 세계관 최강자 반열에 오른 압도적인 실력자다. 7년 만에 오라리오로 귀환하며, 정체되어 있는 오라리오의 기존 강자들을 조소하는 오만하면서도 강력한 면모를 보여준다.
주요인물
벨 크라넬
원작의 주인공이지만, 본작에서는 오리지널 주인공의 제자로서 철저한 단련을 받아 원작을 아득히 초월하는 전투력을 지닌 상태로 오라리오에 입성한다. 이른바 '벨 강화' 태그의 핵심 인물로, 스승인 주인공과 함께 헤스티아 파밀리아에 소속되어 활약한다.
아르피아
원작의 프리퀄 스토리에 등장하는 과거의 대간부이자 벨 크라넬의 이모격 인물이다. 원작에서는 이미 사망한 고인이지만, 본작에서는 생존해 있는 상태로 등장하여 이야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리베리아 리요스 알브
로키 파밀리아의 수뇌부이자 하이 엘프 왕족이다. 주인공이 과거 로키 파밀리아에 몸담았던 시절의 인연으로 엮이게 되며, 본작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비중 있게 다뤄진다.
아미드 테아사나레
디안케트 파밀리아 소속의 최고위 치료사다. 본작에서 주인공 일행과 깊게 엮이며 주요 캐릭터로서 활약한다.
조연
핀 디무나 & 오탈
각각 로키 파밀리아와 프레야 파밀리아를 이끄는 오라리오 최강의 모험자들이다. 본작에서는 7년 동안 실력의 진보가 없었다는 이유로 주인공의 조소와 도발의 대상이 되는 등, 주인공의 압도적인 강함을 돋보이게 하는 비교 대상으로 전락하는 굴욕을 겪는다.
세계관
기본적으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및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게임 《메모리아 프레제》의 세계관과 설정을 차용하고 있다. 하지만 전생자인 주인공의 존재와 타 작품의 크로스오버 요소가 섞여 있어 원작과는 궤를 달리하는 평행세계로 취급된다. 원작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던 인물들이 다수 생존해 있으며, 주인공의 개입으로 인해 파밀리아 간의 세력 구도나 던전 공략의 양상이 원작과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하멜른 내에서 5만 점 이상의 높은 종합 평가를 기록하며 던만추 2차 창작 팬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답답한 전개 없이 주인공과 제자 벨이 압도적인 힘으로 적들을 유린하는 전개와 먼치킨 묘사가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 또한 원작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사망 캐릭터들의 생존 IF 스토리와 타 작품과의 크로스오버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훌륭한 명작 팬픽이라는 리뷰가 다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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