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파벨라 지방의 외곽 여우 마을 농민의 자식으로 환생한 현대인 김명철.
중세시대 문명 수준의 세상은 생각 이상으로 가혹했다.
농삿일을 하다 형제들이 죽어나가고, 벌레까지 먹지않으면 굶어죽을 수도 있다.
어느 날 김명철, 아니 브라이트는 꿈속에서 '호콴의 도서관'에 방문하게 되고 인도의 마도서를 만나 마도서를 통해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를 선택한 마도서 '몰락자의 서'를 통해 브라이트는 느리지만 충실하게 실력을 키워 마을의 사냥꾼으로 인정받게 되고, 여동생의 배신을 계기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개요
나무로 태어나,
죽어 장작이 되어, 잿가루만 남은, 인간아. 내가 너를 부르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