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괘키고 삼국돌파

开着外挂闯三国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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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괘키고 삼국돌파
    현대인이었던 주인공 조풍(赵风)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후한 말기 삼국 시대, 그것도 상산의 조자룡(赵子龙), 즉 조운(赵云)의 형이 되어 있었다. 그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지만, 곧 자신에게 '무적 외괘(치트) 시스템'이 주어졌다는 사실...
    원제
    开着外挂闯三国
    국가
    중국
    장르
    퓨전
    연재기간
    2016. 3. 21 ~ 2019. 1. 6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创世中文网
    상태
    1650 완결
    미디어믹스
    오디오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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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현대인이었던 주인공 조풍(赵风)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후한 말기 삼국 시대, 그것도 상산의 조자룡(赵子龙), 즉 조운(赵云)의 형이 되어 있었다. 그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지만, 곧 자신에게 '무적 외괘(치트) 시스템'이 주어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시스템은 그에게 각종 지식과 능력을 제공하며 혼란스러운 시대를 헤쳐나갈 힘이 되어준다.

    조풍은 탁군에서 유비(刘备)보다 먼저 관우(关羽), 장비(张飞)를 만나 그들의 의형제가 되고, '패왕창법'과 같은 강력한 무공을 익힌다. 이후 전위(典韦), 정욱(程昱) 등 초기 인재들을 영입하며 자신의 기반을 닦기 시작한다. 그는 요동으로 건너가 현대의 지식을 활용한 제지술과 증류주 사업으로 막대한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대를 양성하며 세력을 키운다. 그의 행보는 역사 속 인물들의 감탄을 자아내는데, 조조(曹操)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