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게: 재능 엔트리, 시작은 오오츠츠키 혈통

火影:天赋词条,开局大筒木血统

(2022)

읽기편집히스토리
호카게: 재능 엔트리, 시작은 오오츠츠키 혈통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나루토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 '이자요이(十六夜)'. 그는 나루토, 사스케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닌자 아카데미 동기라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그에게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으니, 바로 한 살 때 각성한 '재...
    원제
    火影:天赋词条,开局大筒木血统
    국가
    중국
    장르
    퓨전
    연재기간
    2022. 3. 7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69书吧
    상태
    218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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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영:천부사조,개국대통목혈맥 | 终有烟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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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나루토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 '이자요이(十六夜)'. 그는 나루토, 사스케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닌자 아카데미 동기라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그에게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으니, 바로 한 살 때 각성한 '재능 엔트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상대를 이기면 일정 확률로 그 상대가 가진 고유한 재능, 즉 혈계한계나 특수 체질 등을 '엔트리'라는 형태로 획득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시스템은 첫 각성 선물로 타인의 재능을 단 한 번 복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자요이는 처음에는 원작 주인공인 나루토의 막대한 생명력과 차크라를 지닌 '선인체'를 복사하려 했으나, 순간적인 영감으로 더 큰 그림을 그린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지구를 방문한 오오츠츠키 일족의 후예, '오오츠츠키 토네리'에게 이 귀중한 기회를 사용하기로 결심한다. 결국 모든 힘의 근원은 오오츠츠키이며, 혈통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이 세계에서 순수한 오오츠츠키의 혈통이야말로 최고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 판단한 것이다.

    이 선택으로 이자요이는 이야기의 시작부터 오오츠츠키의 잠재력을 손에 넣게 된다. 그는 자신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나루토를 꺾고 '우즈마키 혈통'을, 다른 강자들을 쓰러뜨리며 사륜안, 백안 등 강력한 능력들을 차례차례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순수한 오오츠츠키 혈통을 기반으로 끝없이 강해지는 이자요이는 원작의 역사를 뒤흔들며 자신만의 새로운 전설을 써 내려가기 시작한다.

    개요

    중국의 작가 '종유연하(终有烟霞)'가 집필한 나루토 팬픽션 웹소설이다. 원작 '나루토'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시스템'과 '환생'이라는 웹소설의 인기 코드를 접목했다. 주인공이 '재능 엔트리'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상대방의 능력을 빼앗아 성장한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특히 이야기의 시작점을 '오오츠츠키 혈통'으로 잡음으로써, 기존의 나루토 팬픽션들과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전개를 보여준다. 중국의 대표적인 웹소설 플랫폼인 '치디엔(起点)'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빠른 전개와 주인공의 거침없는 성장 서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등장인물

    이자요이 (十六夜)

    이 작품의 주인공. 평범한 현대인이었으나 사망 후 나루토 세계에 환생했다. 나루토, 사스케와 닌자 아카데미 동기이다. 한 살 때 '재능 엔트리 시스템'을 각성하여, 상대를 이기면 그 재능을 빼앗을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첫 능력 복사 기회로 오오츠츠키 토네리의 혈통을 선택하여 순수한 오오츠츠키의 힘을 손에 넣는다. 매우 계획적이고 이성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오오츠츠키 혈통을 기반으로 우즈마키 혈통, 백안, 전생안 등 다양한 능력을 흡수하며 원작의 강자들을 뛰어넘는 존재로 성장해 나간다.

    주요인물

    오오츠츠키 토네리 (大筒木舍人)

    달에 거주하는 오오츠츠키 일족의 후예. 원작 '더 라스트'의 메인 빌런이다. 이 작품에서는 주인공 이자요이가 가장 먼저 재능을 복사하는 대상으로 등장하며, 그의 순수한 오오츠츠키 혈통은 이자요이 성장의 초석이 된다.

    우즈마키 나루토 (うずまきナルト)

    원작의 주인공. 구미의 인주력이자 우즈마키 일족의 후예로, 방대한 차크라와 생명력을 지녔다. 이자요이는 닌자 아카데미 시절 그를 꺾고 '우즈마키 혈통' 엔트리를 획득한다.

    우치하 사스케 (うちはサスケ)

    원작의 또 다른 주인공. 우치하 일족의 유일한 생존자로, 사륜안을 개안한다. 이자요이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재능 공급원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휴우가 히나타 (日向ヒナタ)

    휴우가 일족 종가의 장녀로, 백안을 소유하고 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이자요이와의 만남을 통해 변화를 겪게 될 가능성이 있다. 그녀의 백안 역시 이자요이의 목표 중 하나이다.

    세계관

    기본적으로 원작 '나루토'의 세계관을 따른다. 닌자 5대국과 여러 닌자 마을이 존재하며, 닌자들은 차크라를 사용하여 인술, 체술, 환술을 구사한다. 혈통에 따라 전해지는 고유 능력인 '혈계한계'가 존재하며, 특히 사륜안, 백안 등 동술이 강력한 힘으로 여겨진다.

    본 작품에서는 원작의 최종 보스 격인 '오오츠츠키 일족'의 설정을 이야기 전면에 내세운다. 모든 차크라와 혈계한계의 근원이 오오츠츠키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주인공이 그들의 순수한 혈통을 손에 넣으면서 세계관의 근간을 뒤흔드는 존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또한 주인공의 '재능 엔트리 시스템'은 이 세계관에 존재하는 모든 혈계한계와 비술을 수집 가능한 '아이템'처럼 취급하게 만드는 독자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재능 약탈'이라는 시스템 설정을 나루토 세계관에 성공적으로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주인공이 시작부터 세계관 최강의 혈통인 '오오츠츠키'를 손에 넣고 시작하는 파격적인 설정은 독자들에게 시원한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원작의 주요 인물들을 꺾고 그들의 상징적인 능력을 빼앗는 전개는 팬픽션으로서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다만, 주인공이 너무 강력하고 거침이 없어 위기감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중국 현지 플랫폼에서는 꾸준히 연재되며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