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한살인데 역습 시스템은 또 뭐야?

我才一岁,逆袭系统什么鬼?

(2024)

읽기편집히스토리
나 이제 한살인데 역습 시스템은 또 뭐야?
    요마가 들끓는 이세계에 환생한 주인공 진일(陈逸)은 무안후(武安侯)의 서자로 태어난다. 그는 본래 서른 살의 불행한 인생의 나락에서 발동했어야 할 '역습 시스템'을 고작 한 살 때 받게 된다. 이 시스템은 '대기만성'형 능력자를 위한 것...
    원제
    我才一岁,逆袭系统什么鬼?
    작가
    卫八月
    국가
    중국
    장르
    퓨전
    연재기간
    2024. 10. 22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创世中文网, QQ阅读, 番茄小说, 69书吧, 笔趣阁, UU看书, 黄金屋
    상태
    427 연재중
    미디어믹스
    오디오북
    번역상태
    Related
    아재일세, 역습계통십마귀?, 我才一岁,逆袭系统什么鬼? | 卫八月
    FDBS 번역기 앱 다운로드

    줄거리

    요마가 들끓는 이세계에 환생한 주인공 진일(陈逸)은 무안후(武安侯)의 서자로 태어난다. 그는 본래 서른 살의 불행한 인생의 나락에서 발동했어야 할 '역습 시스템'을 고작 한 살 때 받게 된다. 이 시스템은 '대기만성'형 능력자를 위한 것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수련 속도가 빨라지는 특성을 지녔기에 한 살인 주인공에게는 당장 쓸모가 없어 보인다. 심지어 시스템은 1년 안에 6품 귀원경의 고수인 진원(陈远)을 이기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임무를 부여한다.

    하지만 진일은 이 상황을 역이용한다. 한 살배기 아기라는, 누구도 경계하지 않는 신분을 무기 삼아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시스템의 임무를 해결해 나간다. 돌잔치에서 계모의 독이 든 음모에 빠지지만, 시스템이 독을 흡수하며 오히려 각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어린아이들끼리의 사소한 다툼이 '적을 물리쳤다'는 조건으로 인정되어 보상을 받는 등, 아기이기에 가능한 방식으로 빠르게 힘을 키워나간다.

    이야기는 진일이 아기에서 소년으로 성장하며 겪는 모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는 자신을 위협하는 계모와 이복형제들의 음모를 분쇄하고, 가문의 기대를 뛰어넘는 천재성을 드러낸다. 이후 태허도(太虚道)와 같은 거대 문파에 들어가 검도(剑道)의 요孽로 불리며 명성을 떨치고, 위(魏)나라의 챔피언후(冠军侯), 다정공자(多情公子), 검성(剑圣) 등 수많은 칭호를 얻으며 요마와의 전쟁에서 인족을 구원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코믹하면서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개요

    이 작품은 '영아 회귀물'과 '시스템'이라는 두 가지 인기 장르를 결합한 퓨전 판타지 소설이다. 주인공이 갓난아기 상태에서 성인의 지능과 미래의 시스템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본래 30세에 줬어야 할 시스템이 29년이나 일찍 도착했다는 황당한 설정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코믹한 상황들과, 주인공이 아기라는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이 작품의 주된 재미 요소이다.

    세계관은 요마(妖魔)가 존재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동양풍의 판타지 세계이다. 인간들은 무도(武道)를 수련하여 요마에 맞서 싸우며, 국가는 후작과 같은 귀족 제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주인공은 이러한 세계에서 강력한 무인 가문인 무안후부(武安侯府)의 서자로 태어나, 가문 내의 암투와 외부의 위협 속에서 성장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다. 작품은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주인공의 성장과 영웅적인 활약을 통해 점차 스케일을 확장해 나간다.

    등장인물

    진일 (陈逸)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현대인으로서의 기억을 가진 채, 요마가 존재하는 이세계의 무안후(武安侯) 서자로 환생했다. 본래 30세에 줬어야 할 '역습 시스템'을 한 살 때 받게 되는 황당한 상황에 처한다. 시스템은 '대기만성'이라는, 나이가 들수록 강해지는 특성을 부여하지만, 정작 한 살인 그에게는 쓸모가 없다. 그러나 그는 성인의 지능과 아기의 신체를 이용해 주변의 경계를 풀고,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시스템이 주는 임무를 해결하며 빠르게 성장한다. 특히 검도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소검선(小剑仙)'이라는 별명을 얻고, 점차 가문과 나라를 구하는 영웅으로 발돋움한다.

    주요인물

    진태평 (陈太平)

    주인공 진일의 아버지이자 위(魏)나라의 무안후다. 가문의 명예와 무도 혈통을 매우 중시하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서자인 진일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으나, 아들이 돌잔치에서부터 비범한 모습을 보이고 점차 상상을 초월하는 재능을 드러내자 그를 인정하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준다.

    하완綰 (夏绾绾)

    주인공 진일의 생모. 본래 서향 문중(书香门第) 출신으로, 우연히 중상을 입은 진태평을 구한 인연으로 그의 후처가 되었다. 온화하고 자애로운 성품을 지녔으며, 아들 진일을 깊이 사랑한다. 가문 내에서 입지가 약한 서자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심초사하며, 진일에게는 가장 큰 정신적 안식처가 되어주는 인물이다.

    주완의 (周婉仪)

    진태평의 정실부인으로, 진일의 계모다. 자신의 아들을 가문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서자인 진일을 눈엣가시처럼 여긴다. 진일이 한 살일 때부터 '탐식단'이라는 독을 먹여 해치려 하는 등, 소설 초반부의 주요 갈등을 유발하는 악역이다.

    고천강 (古天罡)

    태허도(太虚道)의 장로이자 진일의 스승 중 한 명이다. 처음에는 진일을 평범한 아이로 여기지만, 그의 압도적인 검도 재능을 직접 목격한 후 그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진일이 문파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명성을 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력자다.

    조연

    녕설 (宁雪)

    진일의 사저(师姐)로, 진일이 태허도에 처음 입문했을 때 그를 이끌어주는 인물이다. 차분하고 선량한 성품을 지녔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보이는 진일에게 놀라면서도 그를 잘 챙겨준다.

    세계관

    작품의 배경은 '천원대륙(天元大陆)'이라는 가상의 세계다. 이곳은 인간과 요마(妖魔)가 공존하며 끊임없이 대립하는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인간 사회는 위(魏)나라와 같은 여러 왕조 국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봉건적인 귀족 제도가 존재한다. 주인공이 속한 무안후부(武安侯府)는 대대로 무공을 익혀 나라를 지키는 강력한 무인 가문이다.

    이 세계에서 힘의 척도는 무도(武道) 수련의 경지이며, 품계(品阶)로 실력을 구분한다. 낮은 단계의 축기(筑基)부터 시작하여 귀원경(归元境) 등 다양한 경지가 존재한다. 또한, 태허도(太虚道)와 같은 강력한 무림 문파들이 존재하여, 재능 있는 제자들을 받아들여 무공을 전수하고 요마와의 전쟁에 참여한다. 주인공은 이러한 세계에서 '역습 시스템'이라는 특별한 능력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세계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이 소설은 '시스템이 너무 일찍 도착했다'는 독특하고 코믹한 설정으로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주인공이 갓난아기라는 신체적 한계를 성인의 지능과 기지로 극복하며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평가가 많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가볍고 유쾌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사이다' 전개의 작품으로 꼽힌다.

    중국의 대형 웹소설 플랫폼인 치디엔(起点)과 판치에(番茄小说) 등에서 연재되며 높은 조회수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란런팅슈(懒人听书)'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오디오북으로도 제작되어 더 넓은 독자층에게 알려졌다. 다만, 일부 독자들은 초반의 '영아' 시절의 이야기가 길게 이어진다는 점이나, 개그 코드가 반복되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 시원시원한 전개 덕분에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나 이제 한살인데 역습 시스템은 또 뭐야? | 소설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