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도군

神农道君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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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농도군
    평범한 현대인이었던 주인공은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후, 자신이 즐겨 하던 동양 판타지 게임 속 세계에 들어와 있음을 깨닫는다. 그는 게임 속에서 농업을 관장하는 하급 관리인 '사농(司农)'이 되어 있었다. 이 세계는 수행과 국가의 운명...
    원제
    神农道君
    국가
    중국
    장르
    선협
    연재기간
    2024. 3. 15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69书吧, 笔趣阁, 飘天文学
    상태
    528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Related
    神农道君, 신농도군 | 神威校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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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평범한 현대인이었던 주인공은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후, 자신이 즐겨 하던 동양 판타지 게임 속 세계에 들어와 있음을 깨닫는다. 그는 게임 속에서 농업을 관장하는 하급 관리인 '사농(司农)'이 되어 있었다. 이 세계는 수행과 국가의 운명이 긴밀하게 얽혀 있으며, 각 직업마다 고유의 수행법이 존재하는 독특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은 '사농'으로서 절기를 다스리고 기후를 조종하는 '절기령(节气令)'을 수련하며 자신의 힘을 키워나가기 시작한다.

    그는 '풍조우순(风调雨顺)'과 같은 기본적인 능력에서 시작하여 점차 '호풍환우(呼风唤雨)'의 경지에 이르며, '오곡풍등(五谷丰登)'을 넘어 '만물생장(万物生长)'의 법칙을 깨우친다. 이렇게 남들 눈에 띄지 않게 실력을 쌓은 그는, 이후 군에 합류하여 자신의 능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한다. 전장에서 그는 '사농서(四农书)'라는 비급을 통해 거대한 강을 얼려 아군의 진격로를 만들고, 독안개를 퍼뜨려 적을 무력화시키는 등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혁혁한 공을 세운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그는 마침내 최고위직인 '대사농(大司农)'의 자리에 오르고, 왕조의 운명을 손에 쥐게 된다. 이야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영기 부활'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서 그는 '산정야괴(山精野怪)'와 같은 신비로운 존재들을 기르고, 자신의 내면에 '내경지(内景地)'라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 '선종(仙种)'을 재배한다. 그는 자신의 몸을 기반으로 삼아 만물을 키워내고 모든 법술을 아우르는 궁극의 경지, '신농도군(神农道君)'이 되기 위한 위대한 여정을 계속한다.

    개요

    《신농도군》은 작가 신위교위(神威校尉)가 집필한 동양 판타지 장르의 웹소설이다. 이 작품은 '농사'라는 독특한 소재를 수행의 핵심 체계로 삼아 기존의 선협, 현환 소설과는 차별화된 세계관을 구축했다. 작가는 풍부한 상상력과 동양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절기, 농업, 자연의 순리 등을 수행의 경지와 결합시켜 매우 체계적이고 신선한 설정의 세계를 창조했다. 작품의 배경은 고대 중국과 유사하지만, 모든 직업에 고유한 법술과 수행 방식이 존재하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미된 세계이다. 주인공은 이 세계에서 가장 평범해 보이는 직업인 '사농'을 통해 오히려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간다.

    등장인물

    조흥 (赵兴)

    이 작품의 주인공. 게임 속 세계로 들어와 '사농'이 된 인물이다. 그는 현대인으로서의 지식과 게임 플레이 경험을 활용하여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농업' 기술을 강력한 수행법으로 발전시킨다. 성격은 신중하면서도 대담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지략가적인 면모를 보인다. 하급 관리로 시작하여 수많은 공을 세우고 결국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대사농'의 자리에 오르며, 자신의 운명은 하늘이 아닌 스스로가 결정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주요인물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신농도군》의 세계관은 수행(修行)이 국가 시스템과 긴밀하게 결합된 독특한 구조를 가진다. 천하가 통일된 후, 국가는 수행의 등급을 체계적으로 나누고 이를 국운과 연결시켰다. 이 세계에서는 농업, 공업, 상업 등 모든 직업에 각각의 고유한 수행법과 법술이 존재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도(道)를 깨우칠 수 있다. 주인공이 속한 '사농'은 절기를 다스리고, 기후를 조종하며, 만물의 성장을 관장하는 능력을 수련한다. 이는 단순한 농사 기술이 아니라, 자연의 근원적인 힘을 다루는 강력한 법술로 묘사된다. 또한 '영기 부활'과 같은 시대적 변화에 따라 '산정야괴'나 '선종'과 같은 신비로운 존재들이 등장하며, 세계는 끊임없이 확장되고 변화한다. 주인공은 자신의 몸 자체를 하나의 밭으로 삼아 '원생종(原生种)'을 기르고 만법을 수용하여, 궁극적으로는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신농도군'의 경지를 추구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신농도군》은 '농사를 지으며 강해진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의 틀에 박힌 현환, 선협 장르에 싫증을 느낀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힘의 체계가 매우 정교하고 일관성 있게 구축되어 있으며, 단순한 설정 놀음에 그치지 않고 이를 스토리와 잘 결합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국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에서 월간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는 작품의 대중성을 증명한다. 작가 신위교위가 2024년 '웹소설 12천왕'에 선정된 것 역시 이 작품의 성공에 힘입은 바가 크다. 팬 커뮤니티에서는 주인공의 성장 방식과 독특한 전투 장면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신농도군 | 소설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