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병종 무한진화

我的兵种无限进化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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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병종 무한진화
    평범한 청년 목원(牧元)은 우연히 이세계와 연결된 미스터리한 게임의 플레이어 자격을 얻는다. 이 게임을 통해 그는 영주가 되어 병종을 모집하고 영지를 건설하며, 게임 속 능력을 현실에 구현할 수도 있게 된다. 그가 처음 얻은 병종은 고작...
    원제
    我的兵种无限进化
    국가
    중국
    연재기간
    2023. 7. 16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상태
    795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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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적병종무한진화 | 笔墨纸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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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평범한 청년 목원(牧元)은 우연히 이세계와 연결된 미스터리한 게임의 플레이어 자격을 얻는다. 이 게임을 통해 그는 영주가 되어 병종을 모집하고 영지를 건설하며, 게임 속 능력을 현실에 구현할 수도 있게 된다. 그가 처음 얻은 병종은 고작 10기의 약해빠진 스켈레톤. 하지만 목원에게는 동종 병종을 흡수하여 '진화점'을 쌓고, 이를 통해 병종을 무한히 진화시킬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목원은 이 능력을 활용해 스켈레톤을 '스켈레톤 병사'로, 다시 '스켈레톤 용사', '스켈레톤 장군'으로 끊임없이 진화시킨다. 그의 목표는 언젠가 자신의 스켈레톤 군단을 궁극의 존재인 '해골 대제(骸骨大帝)'로 만드는 것이다. 소설의 배경은 이세계가 점차 현실 세계를 침식해오는 혼란스러운 시기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칠 때, 목원은 자신의 진화 능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힘을 키워나간다.

    이야기는 목원이 자신의 영지를 경영하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병종들을 수집하며, 이들을 진화시켜 강력한 군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처음에는 단순한 생존이 목표였지만, 점차 게임과 현실 세계에 얽힌 거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결국, 두 세계가 완전히 겹쳐지는 날, 목원은 수많은 신과 마물의 정점에 서서 세상을 지배하는 절대자로 군림하게 된다.

    개요

    《나의 병종 무한진화》는 작가 필묵지건(笔墨纸键)이 집필한 현대 판타지 및 게임 판타지 장르의 웹소설이다. 2023년 7월 16일부터 중국의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 중문망(起点中文网)'에서 연재를 시작했으며, 현재도 연재가 진행 중이다. 이 작품은 '영지 건설', '병종 육성', '무한 진화'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현실 세계에 이세계의 요소가 융합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적인 분위기와, 게임 시스템을 통해 강해지는 주인공의 성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은 주인공이 가장 약한 유닛인 스켈레톤을 시작으로 점차 강력하고 다양한 병종들을 수집하고, 이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진화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대리만족과 재미를 느낀다. 작가의 전작들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필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 그리고 가볍고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더해져 많은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등장인물

    목원 (牧元)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우연한 계기로 이세계와 연결된 게임의 영주가 된 평범한 청년이다. 그가 가진 유일무이한 능력은 '진화점'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자신의 병종을 한계 없이 진화시킬 수 있다. 신중하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빠르게 세력을 키워나간다. 초기 병종인 스켈레톤 '망골'에게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한 도구가 아닌 동반자로 여긴다.

    주요인물

    망골 (亡骨)

    목원이 처음으로 얻은 스켈레톤 병종이자, 그의 진화 능력을 통해 자아를 갖게 된 특별한 개체이다. 초기에는 평범한 스켈레톤이었으나, 수많은 진화를 거치며 강력한 힘과 지능을 얻게 된다. 목원에게 절대적으로 충성하며, 그의 가장 믿음직한 오른팔 역할을 수행한다.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들 사이에서는 '진 주인공'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다.

    도래 (哆莱)

    목원이 영입한 슬라임 병종이다. 귀여운 외형을 하고 있지만, 진화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변화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망골과 함께 소설의 마스코트 역할을 담당하며, 전투 외적인 부분에서 활약한다.

    세계관

    이야기의 세계관은 현대 사회와 판타지 이세계가 점차 융합되는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미지의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선택된 일부 인류는 이세계의 '영주'가 되어 각자의 영지를 다스리게 된다. 이세계는 다양한 종족과 몬스터, 그리고 고대 유적이 존재하는 광활한 대륙이다.

    플레이어(영주)들은 몬스터를 사냥하고 자원을 채취하여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키고 병종을 육성해야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세계의 침공은 더욱 거세지고, 현실 세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주인공 목원은 '진화'라는 독보적인 능력으로 이러한 혼란 속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다가올 대재앙에 대비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이 소설은 '영지물'과 '진화물'의 재미를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가장 약한 병종을 꾸준히 성장시켜 최강의 존재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주는 쾌감이 크다는 반응이 많다. 작가 필묵지건의 이전 작품들을 좋아했던 독자들은 이번 작품 역시 안정적인 퀄리티를 보여준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주인공 목원뿐만 아니라, 그의 병종인 '망골'을 비롯한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일부 독자들은 초반 전개가 다소 느리거나, 비슷한 장르의 다른 소설들과 유사한 패턴을 보인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디엔 중문망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어, 장르 팬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