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나의 직업 패널은 상한이 없다

巫师:我的职业面板没有上限

(2022)

읽기편집히스토리
마법사: 나의 직업 패널은 상한이 없다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론(罗恩)은 어느 날 갑자기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어둡고 위험한 이세계로 차원 이동한다. 이곳은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냉혹한 마법사들의 세계였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는 자신에게 게임의 능력치 창과 같은 '직...
    원제
    巫师:我的职业面板没有上限
    작가
    acane酱
    국가
    중국
    장르
    판타지
    연재기간
    2022. 9. 2 ~
    원본
    플랫폼
    SFACG(菠萝包轻小说)
    상태
    571 연재중
    미디어믹스
    X
    번역상태
    Related
    무사: 아적직업면판몰유상한 | acane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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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론(罗恩)은 어느 날 갑자기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어둡고 위험한 이세계로 차원 이동한다. 이곳은 생존 자체가 위협받는 냉혹한 마법사들의 세계였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는 자신에게 게임의 능력치 창과 같은 '직업 패널'이 각성했음을 깨닫는다. 이 패널은 그에게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약속하는 희망처럼 보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가 패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직업들은 상상 이상으로 기괴하고 사악한 것들뿐이었다. '원령(怨灵)', '도굴꾼(掘墓人)', '시체 조종 장인(操尸匠)', '검은 마음의 마귀(黑心魔)', '광란의 광대(癫狂小丑)' 등, 하나같이 어둠과 죽음에 관련된 직업들만 즐비했다. 처음에는 정상적인 마법사의 길을 걷고 싶었던 론이었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결국 론은 살아남기 위해 이 사악한 직업들을 받아들이고, 어둠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교활함과 냉정함을 무기로 삼아 다른 마법사들과 위험한 존재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시작한다. 소설은 론이 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직업 패널을 통해 끝없는 악의 길을 걸으며, 이 위험한 세계의 정점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개요

    중국의 웹소설 작가 아카네쨩(acane酱)이 집필한 다크 판타지 장르의 웹소설이다. 서양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주인공이 게임 시스템과 유사한 '직업 패널'을 통해 성장하는 시스템적인 요소를 결합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인공의 직업 패널은 성장 상한선이 없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 작품의 핵심적인 특징은 주인공이 선택하는 직업들이 모두 네크로맨서, 악령, 시체 조종사와 같이 사악하고 어두운 계열이라는 점이다. 이로 인해 주인공은 전통적인 영웅상에서 벗어나, 생존을 위해 악행도 서슴지 않는 안티히어로, 혹은 빌런에 가까운 인물로 묘사된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냉혹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자신의 사악한 능력을 활용하여 생존하고 강해지는지에 대한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등장인물

    론 (罗恩)

    이 작품의 주인공. 지구에서 마법사 세계로 차원 이동한 인물이다. 갑작스럽게 위험한 세계에 떨어졌지만, 당황하지 않고 냉정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성격이다. 생존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이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철저한 현실주의자이자 계산적인 면모를 보인다. '복흑(腹黑)' 속성을 지녀 겉과 속이 다르며, 타인을 이용하거나 함정에 빠뜨리는 데 능숙하다.

    그의 가장 큰 능력은 상한선이 없는 '직업 패널'이다. 이 패널을 통해 원령, 도굴꾼, 시체 조종사 등 어둠에 속한 직업들을 얻고, 각 직업의 레벨을 올려 점점 더 강력한 힘을 손에 넣는다. 그는 자신의 위험한 능력을 주변에 숨기면서, 적들을 방심시킨 뒤 결정적인 순간에 상대를 압도하는 교활한 전투 방식을 선호한다.

    주요인물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작품의 배경은 중세 서양과 유사한 분위기를 가진 검과 마법의 판타지 세계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판타지와 달리, 곳곳에 괴물과 악마, 사악한 존재들이 도사리고 있으며, 인간 사회 역시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매우 어둡고 위험한(다크 판타지) 세상으로 그려진다. 마법사들은 강력한 힘을 지닌 존재들이지만, 그들 사이에서도 치열한 경쟁과 암투가 벌어진다.

    이 세계의 힘의 체계는 전통적인 마법을 기반으로 하지만, 주인공 론은 '직업 패널'이라는 자신만의 고유한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마법 체계와는 다른 방식으로 힘을 부여하기 때문에, 론은 다른 마법사들과는 구별되는 독특하고 강력한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중국의 웹소설 플랫폼 SFACG(菠萝包轻小说)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후,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시스템'과 '다크 판타지'라는 인기 요소를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을 받는다. 많은 독자들이 주인공이 정의롭거나 선한 인물이 아니라,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악한 길을 걷는다는 설정에 신선함과 재미를 느낀다고 평가한다.

    주인공 론의 교활하고 비정한 성격,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또한, '원령', '시체 조종사' 등 독특하고 창의적인 어둠의 직업 설정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팬 커뮤니티에서는 '주인공이 위선적이지 않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서 마음에 든다', '어두운 분위기와 잘 짜인 시스템 설정이 몰입감을 높인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