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만계제카

动漫系制卡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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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만계제카
    이 소설은 카드의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를 무대로 한다. 주인공 뤄쑤(罗素)는 전생에 깊은 오타쿠였던 인물로, 이세계로 환생한 후 제카사(制卡师)가 되기로 결심한다. 처음에는 다른 제카사들처럼 강력한 신화 속 인물들을 카드로 만들...
    원제
    动漫系制卡
    국가
    중국
    장르
    퓨전
    연재기간
    2025. 5. 25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69书吧
    상태
    415 완결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Related
    动漫系制卡, 동만계제카 | 柠檬黑乌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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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이 소설은 카드의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를 무대로 한다. 주인공 뤄쑤(罗素)는 전생에 깊은 오타쿠였던 인물로, 이세계로 환생한 후 제카사(制卡师)가 되기로 결심한다. 처음에는 다른 제카사들처럼 강력한 신화 속 인물들을 카드로 만들려 했으나, 자신의 신화 지식이 얕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한다. 하지만 그는 곧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는데, 바로 전생에서 쌓아온 방대한 양의 애니메이션과 만화에 대한 지식이었다.

    뤄쑤는 이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애니메이션 계열' 카드 제작을 시작한다. 그는 '블리치'의 호정 13대 총대장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나 암살부대 대장 소이퐁 같은 캐릭터들을 카드로 만들어 강력한 전투력을 선보인다. 또한 '나루토'의 전설적인 닌자들인 센쥬 하시라마와 센쥬 토비라마, '원피스'의 밀짚모자 해적단 멤버들을 카드로 구현하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강력한 카드 덱을 구축해 나간다.

    이야기는 뤄쑤가 이처럼 친숙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카드로 소환하여 적들과 싸우고, 여러 사건들을 해결하며 세계관 속에서 점차 중요한 인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그의 독창적인 카드들은 기존의 카드 체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그는 점차 자신을 노리는 위협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운명에 놓인다.

    개요

    《동만계제카(动漫系制卡)》는 작가 '레몬흑오룡(柠檬黑乌龙)'이 중국의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 중문망(起点中文网)'에서 연재한 현대 판타지 소설이다. '카드를 제작하여 싸운다'는 설정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주인공이 이세계로 전이하여 자신의 전생 지식, 즉 오타쿠 지식을 활용해 성장한다는 점은 이세계물 장르의 클리셰를 따르면서도, 그 소재를 애니메이션으로 한정하여 차별점을 두었다.

    작품의 세계관은 '제카사(制卡师)'라는 특별한 직업이 존재하며, 이들이 만든 카드의 등급과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와 힘이 결정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제카사들이 신화나 전설, 역사 속 인물을 기반으로 카드를 만드는 반면, 주인공은 오직 자신만이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이 소설은 단순한 전투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어떻게 각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특징과 능력을 카드에 완벽하게 구현해내는지를 상세히 묘사하여 카드 제작 과정 자체의 재미를 부각시킨다.

    등장인물

    뤄쑤 (罗素)

    이 작품의 주인공이다. 전생에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오타쿠이자, AI 그림 기술의 등장으로 실직한 일러스트레이터였다. 과음으로 인해 사망한 후, 카드가 모든 것인 이세계에서 환생한다. 처음에는 주류인 신화 계열 카드 제작을 시도하지만, 관련 지식이 부족함을 깨닫고 포기한다. 대신,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 가득한 애니메이션 지식을 활용하여 '동만계(动漫系)'라는 새로운 계열의 카드를 창조하기 시작한다. 이 독창적인 능력 덕분에 그는 다른 제카사들과는 차별화된 길을 걸으며 빠르게 성장한다.

    주요인물

    정보 미상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정보 미상

    세계관

    이 작품의 세계관은 '카드'가 문명의 중심을 이루는 현대적인 판타지 세계이다. 이곳의 사람들은 '제카사(制卡师)'라는 직업을 통해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를 만들어내고, 이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거나 사회 활동을 한다. 카드의 힘은 절대적이며, 강력한 카드를 소유한 제카사는 높은 명성과 권력을 누린다.

    역사적으로 이 세계는 현실의 지구와 비슷했으나, 명나라 시기 '오삼계(吴三桂)'가 관문을 열었을 때 전 세계에 차원의 균열인 '비경(秘境)'이 나타나면서 역사가 바뀌었다. 비경에서는 수많은 괴물들이 쏟아져 나왔고, 인류는 큰 위기에 처했다. 이때 한 장수가 우연히 비경에서 첫 카드를 획득하면서 인류는 카드 문명을 발전시키게 되었다. 제카사들은 주로 신화, 전설, 역사적 인물 등을 기반으로 카드를 제작하며, 이는 '신화계', '역사계' 등 정형화된 체계를 이루고 있다. 주인공 뤄쑤가 만들어내는 '동만계' 카드는 이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던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기존의 질서에 큰 충격을 준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동만계제카》는 중국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에서 연재될 당시, 독특한 소재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블리치', '나루토', '원피스' 등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작품들의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점에서 젊은 독자층과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독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소설 속에서 어떻게 카드로 구현되고 활약하는지에 대해 큰 흥미를 보였다.

    다만, 다른 작품의 캐릭터를 차용하는 '팬픽' 또는 '2차 창작'의 성격이 짙기 때문에, 저작권 문제나 설정의 깊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각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특징과 세계관을 카드 시스템에 잘 녹여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플랫폼 내 평점은 7.0/10점으로, 준수한 인기를 얻었음을 알 수 있다. 전반적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락적인 판타지 소설이자, 애니메이션 팬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