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도제문개개도상살아

女徒弟们个个都想杀我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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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제문개개도상살아
    21세기의 평범한 청년이었던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선협 세계의 인물인 '소북(苏北)'의 몸으로 빙의한다. 그가 빙의한 소북은 '불검봉(不剑峰)'이라는 봉우리의 주인이었으며, 주인공은 빙의와 동시에 '제자를 받으면 최대 만 배로 보상을...
    원제
    女徒弟们个个都想杀我
    국가
    중국
    장르
    선협
    연재기간
    2022. 2. 1 ~
    원본
    플랫폼
    启点中文网, 书旗小说, UU看书, 69书吧, 黄金屋
    상태
    447 연재중
    미디어믹스
    웹툰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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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도제문개개도상살아, All The Female Disciples Want To Kill Me | 恨耳吟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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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21세기의 평범한 청년이었던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선협 세계의 인물인 '소북(苏北)'의 몸으로 빙의한다. 그가 빙의한 소북은 '불검봉(不剑峰)'이라는 봉우리의 주인이었으며, 주인공은 빙의와 동시에 '제자를 받으면 최대 만 배로 보상을 받는' 사기적인 시스템을 각성한다. 이를 통해 손쉽게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 그는 재능 있는 제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는 자신이 받아들인 제자들이 모두 과거의 기억을 안고 회귀한 인물들이며, 이들의 기억 속 '소북'은 자신들의 가문을 멸망시키거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린 철천지원수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제자들은 겉으로는 공손한 척하지만, 실제로는 호시탐탐 스승인 소북을 죽일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

    주인공은 제자들의 끊임없는 암살 시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시스템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현대인으로서의 지식과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그는 제자들이 자신을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그들의 복수심 뒤에 숨겨진 진실과 원래의 '소북'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과정에서 제자들과의 관계는 증오와 애증이 뒤섞인 복잡한 양상으로 변해간다.

    개요

    중국의 웹소설 작가 한이음죄(恨耳吟罪)가 집필한 선협, 시스템, 착각물 장르의 소설이다. 주인공이 악당으로 오해받는다는 설정과, 그를 죽이려는 미소녀 제자들과의 관계를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그려내어 인기를 끌었다. '회귀한 제자'와 '빙의한 스승'이라는 대립 구도를 통해 일반적인 사제 관계의 클리셰를 비틀었으며, 시스템을 활용한 주인공의 성장이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이다.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웹툰으로도 제작되었다.

    등장인물

    소북 (苏北)

    이 작품의 주인공. 원래 21세기의 현대인이었으나 선협 세계의 불검봉 봉주 소북의 몸에 빙의했다. 제자를 받으면 만 배의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얻었지만, 제자들이 모두 자신을 죽이려는 회귀자라는 사실을 알고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친다. 원주인 소북이 저지른 악행에 대한 진실을 모르기 때문에, 제자들의 적대감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한다. 위기 상황에서 현대적인 사고방식과 시스템의 능력을 이용해 기지를 발휘한다.

    주요인물

    소약정 (萧若情)

    소북이 처음으로 받아들인 제자. 명문가의 자제였으나 과거 소북 때문에 가문이 멸망했다고 믿고 있다. 겉으로는 상냥하고 헌신적인 제자인 척 연기하지만, 실제로는 음식에 독을 타는 등 끊임없이 소북의 암살을 시도한다. 복수심에 불타면서도 소북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점차 혼란을 느끼게 되는 인물이다.

    묵리 (墨离)

    소북의 또 다른 제자. 과묵하고 차가운 인상을 가졌으며, 그녀 역시 과거 소북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다. 다른 제자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북에게 접근하며, 이야기의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무란 (单无澜) & 단무결 (单无阙)

    쌍둥이 자매 제자. 이들 역시 과거의 원한으로 인해 소북을 죽이려 한다. 두 사람이 함께 행동하며 소북을 곤경에 빠뜨리는 경우가 많다.

    조연

    이자군 (李子君)

    이야기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언급되며, 소북 및 다른 제자들과 얽히는 인물이다.

    세계관

    검과 마법, 도술이 존재하는 전형적인 동양풍 선협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이야기는 여러 문파와 세가들이 존재하는 '검종(剑宗)'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주인공 소북은 검종 내에서도 한 봉우리를 책임지는 봉주로서, 그의 제자들은 모두 뛰어난 '기운(气运)'을 타고난 천재들이다. 이 세계에서는 개인의 수련 경지와 강력한 법보, 그리고 숨겨진 혈통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여도제문개개도상살아》는 치디엔 중문망에서 연재 초기에 '2만 이상 유료 구독'을 달성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주인공이 악당으로 오해받는다는 신선한 설정과, 그를 죽이려는 제자들과의 코믹하고 아슬아슬한 관계 묘사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텐센트 동만에서 웹툰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하지만 연재가 장기화되면서 업데이트 주기가 불규칙해지고 전개가 느려진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특히 후반부 스토리가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인상을 주어, 많은 독자들이 '란웨이(烂尾, 용두사미)' 작품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부의 독창적인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여전히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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