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라: 생명의 남은초로 지고에 오르다

斗罗:我以生命蓝银草,成就至高

(2025)

읽기편집히스토리
두라: 생명의 남은초로 지고에 오르다
    현대에서 살아가던 주인공은 어느 날 투라대륙에서 '엽우(叶羽)'라는 이름의 고아로 환생한다. 그는 무혼 각성식에서 선천혼력 1레벨의 남은초(蓝银草) 무혼을 각성하며 절망적인 시작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는 전생의 기억, 즉 투라대륙 원작 ...
    원제
    斗罗:我以生命蓝银草,成就至高
    작가
    僴慕
    국가
    중국
    장르
    판타지
    연재기간
    2025. 5. 28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创世中文网, 69书吧
    상태
    307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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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라:아이생명남은초,성취지고 | 僴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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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현대에서 살아가던 주인공은 어느 날 투라대륙에서 '엽우(叶羽)'라는 이름의 고아로 환생한다. 그는 무혼 각성식에서 선천혼력 1레벨의 남은초(蓝银草) 무혼을 각성하며 절망적인 시작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는 전생의 기억, 즉 투라대륙 원작 소설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활용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로 결심한다.

    엽우는 원작 주인공 당삼(唐三)이 노정 학원에 입학하는 시점을 노려, 당삼의 어머니이자 10만 년 혼수인 남은황(蓝银皇) 아은(阿银)이 남긴 혼골과 생명의 씨앗을 먼저 손에 넣는다. 이를 통해 그의 남은초 무혼은 첫 번째 진화를 이루고 무한한 잠재력을 얻게 된다. 그는 옥소강(玉小刚)의 무혼 이론이 남은초에게는 오히려 독이 됨을 간파하고, 오직 '생명력'과 관련된 혼수만을 사냥하여 혼환을 흡수하는 독자적인 길을 걷는다.

    이 과정에서 엽우는 천두제국(天斗帝国)의 태자로 위장한 무혼전(武魂殿)의 천인설(千仞雪)과 손을 잡고, 독고박(独孤博)과 그의 손녀 독고안(独孤雁)의 신뢰를 얻어 '빙화양의안(冰火两仪眼)'의 수많은 선초(仙草)를 차지한다. 그는 선초를 통해 육체를 극한까지 단련하고, 남은초 무혼을 불사(不死), 흡수(吸收), 진화(进化)의 특성을 지닌 강력한 무혼으로 변모시킨다. 엽우는 원작의 주인공 당삼을 끊임없이 견제하고 그의 기연을 빼앗으며, 자신만의 세력을 구축하고 대륙의 정점을 향해 나아간다.

    개요

    중국의 유명 웹소설 '투라대륙(斗罗大陆)'의 세계관을 차용한 2차 창작(팬픽션) 소설이다. 원작에서 가장 약한 '폐무혼'으로 취급받던 남은초를 가진 주인공이 원작의 지식을 활용하여 원작 주인공 '당삼'의 길을 부정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안티테제'적 성격을 띤다. '쓸모없는 무혼은 없고, 쓸모없는 혼사만 있을 뿐이다'라는 원작의 명제를 주인공 스스로가 증명해 나가는 과정을 핵심 서사로 삼고 있다.

    작품은 원작의 설정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주인공의 행보를 통해 원작의 개연성이나 인물들의 행동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다. 특히 당삼과 옥소강의 이론 및 행적을 부정하고, 무혼전 세력(특히 천인설)과 협력하는 등 원작과는 정반대의 노선을 걷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팬들에게 대리만족과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등장인물

    엽우 (叶羽)

    본작의 주인공. 투라대륙으로 환생한 인물로, 선천혼력 1레벨의 남은초 무혼을 각성했다. 하지만 원작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남은초의 진정한 잠재력인 '생명력'에 집중하여 무한한 성장을 이룬다. 냉철하고 실리적이며,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면모도 보인다. 원작 주인공 당삼을 최대의 경쟁자로 여기며 그의 기연을 선점하고 끊임없이 대립한다. 천인설과 깊은 관계를 맺으며 그녀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주요인물

    천인설 (千仞雪)

    무혼전 교황 비비동(比比东)의 딸이자, 천사신의 계승자. 현재 천두제국의 태자 '설청하(雪清河)'로 위장하여 제국을 장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엽우의 비범함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그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인다. 엽우의 도움으로 여러 위기를 극복하며 그에게 깊이 의지하게 되고, 점차 연인 관계로 발전한다. 본작의 메인 히로인이다.

    독고안 (独孤雁)

    벽린사황(碧磷蛇皇) 무혼을 가진 독고박(独孤博)의 손녀. 처음에는 엽우를 경계했지만, 그가 자신의 할아버지와 가문의 독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제공하자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엽우의 첫 번째 연인 중 한 명이다.

    당삼 (唐三)

    원작 '투라대륙'의 주인공. 본작에서는 엽우에 의해 여러 기연을 빼앗기고 계획이 틀어지는 등 고난을 겪는 라이벌이자 안티테제적 인물로 그려진다. 엽우는 그의 위선적인 면모를 간파하고 사사건건 대립각을 세운다.

    옥소강 (玉小刚)

    원작의 '대사(大师)'. 무혼 이론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지만, 본작에서는 그의 이론이 엽우에 의해 여러 차례 논파당하며 무능하고 편협한 인물로 묘사된다. 특히 그의 남은초 관련 이론은 완전히 틀린 것으로 증명되어 조롱의 대상이 된다.

    조연

    영영영 (宁荣荣)

    칠보유리종(七宝琉璃宗)의 공주. 처음에는 오만했지만 엽우에게 여러 번 혼쭐이 난 후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죽청 (朱竹清)

    성라제국(星罗帝国)의 귀족 출신으로, 민첩 계열의 강력한 혼사다. 엽우와 얽히면서 약혼자인 다이무바이(戴沐白)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된다.

    세계관

    '투라대륙'의 세계관을 그대로 따른다. 모든 인간이 '무혼(武魂)'이라는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 중 재능이 있는 자들은 '혼사(魂师)'가 되어 수련을 통해 강해질 수 있다. 혼사는 '혼수(魂兽)'를 사냥하여 '혼환(魂环)'을 얻음으로써 새로운 스킬을 획득하고 다음 단계로 성장한다. 혼사의 등급은 10레벨 단위로 나뉘며, 혼사, 혼사(魂师), 대혼사(大魂师), 혼존(魂尊), 혼종(魂宗), 혼왕(魂王), 혼제(魂帝), 혼성(魂圣), 혼두라(魂斗罗), 봉호두라(封号斗罗) 순으로 올라간다.

    주요 사건

    • 남은황 혼골 탈취: 엽우가 노정성에서 당삼보다 먼저 남은황 아은의 혼골과 씨앗을 획득하여 남은초 무혼 진화의 기반을 마련한다.
    • 천인설과의 만남: 천두황가 학원에 입학하여 태자로 위장한 천인설의 눈에 띄어 그녀의 세력에 합류한다.
    • 빙화양의안 장악: 독고박과 독고안의 신뢰를 얻어 독의 근원인 빙화양의안에 들어가 수많은 선초를 독차지하고, 이를 통해 육체와 무혼을 비약적으로 강화한다.
    • 자작 혼기 창안: 원작 지식과 현대 과학 지식을 결합하여 '초전자포(超电磁炮)'와 같은 강력한 자작 혼기를 만들어낸다.
    • 당삼과의 대립: 사사건건 당삼의 앞을 가로막고 그의 기연(인면마주, 팔각현빙초 등)을 빼앗으며, 그의 위선을 만천하에 드러내려 한다.
    • 혼사 대회: 전대륙 고급혼사학원 정영대회에 참가하여 자신의 강함을 증명하고 명성을 떨친다.

    평가 및 반응

    정보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