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에게 시체를 거두니 내 수련이 만년 폭증했다!

给大帝收尸,我暴涨万年修为!

(2025)

읽기편집히스토리
대제에게 시체를 거두니 내 수련이 만년 폭증했다!
    주인공 임무도(林无道)는 현대를 살다가 미지의 신화 세계로 차원 이동하게 된다. 그가 눈을 뜬 곳은 죽음의 위기가 도사리는 곳이었고, 약혼녀 강경설(江轻雪)에게 받은 저주로 인해 수명은 단 10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태였다. 절망적인 상황...
    원제
    给大帝收尸,我暴涨万年修为!
    국가
    중국
    장르
    선협
    연재기간
    2025. 5. 30 ~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QQ阅读, 书旗小说, 书海阁小说网
    상태
    1853 연재중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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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주인공 임무도(林无道)는 현대를 살다가 미지의 신화 세계로 차원 이동하게 된다. 그가 눈을 뜬 곳은 죽음의 위기가 도사리는 곳이었고, 약혼녀 강경설(江轻雪)에게 받은 저주로 인해 수명은 단 10시간밖에 남지 않은 상태였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는 '무적 시체 수습 시스템'을 각성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강자의 시체를 수습하면, 그 강자가 생전에 지녔던 능력이나 아이템을 최소 10배 강화된 상태로 획득할 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을 가졌다.

    살기 위해 임무도는 시스템이 제공하는 '장시도(藏尸图)'를 펼쳐 주변에 있는 강자의 시체를 탐색한다.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이 지역에 잠들어 있는 '황고제족(荒古帝族)'의 대제 강태초(姜太初)의 시체였다. 대제는 한 세계를 제패하는 지고의 존재였기에, 임무도는 큰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시체를 수습하기로 결심한다. 성공적으로 대제의 시체를 수습한 그는 보상으로 무려 1만 년의 수련을 얻어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단숨에 강력한 힘을 손에 넣는다.

    이를 시작으로 임무도는 본격적인 시체 수습의 길을 걷는다. 자신을 저주했던 약혼녀 강경설의 시체를 거두어 그녀의 무기였던 '자신검(紫宸剑)'을 10배 강화된 극도영병 '현천고검(玄天古剑)'으로 만들고, 우연히 발견한 선인의 유골을 수습하여 얻은 '선지본원(仙之本源)'을 10만 배 강화하여 '홍몽본원(鸿蒙本源)'으로 승급시킨다. 이처럼 그는 만나는 모든 강자의 시체를 자신의 힘으로 흡수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성장해 나간다.

    성장 과정에서 그는 자신을 해치려는 가문의 위협, 다른 세력의 음모, 그리고 고대부터 이어져 온 거대한 비밀들과 마주하게 된다. 임무도는 시체 수습으로 얻은 압도적인 힘을 바탕으로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며, 만고를 호령하고 모든 하늘을 진압하는 무적의 존재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을 계속한다.

    개요

    이 소설은 '시스템'과 '시체 수습'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한 동양 판타지, 선협 소설이다. 주인공이 사망한 강자의 시체를 처리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강력한 힘과 아이템을 얻는다는 설정이 핵심이다. 보상은 단순히 생전의 유품을 얻는 것을 넘어, 시스템에 의해 최소 10배에서 수십만 배까지 강화되어 주인공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주인공의 성장은 예측 불가능하며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이는 독자들에게 시원시원한 전개와 대리만족을 선사하는 주요 요소이다.

    작품의 배경은 대제(大帝)가 존재하고, 다양한 신화적 존재와 가문, 문파가 공존하는 광활한 판타지 세계이다. 주인공은 이 세계에서 가장 밑바닥의 상태에서 시작하지만, 시스템의 도움으로 빠르게 최상위 포식자로 발돋움한다. 전반적으로 주인공 중심의 먼치킨 장르의 특성을 강하게 띠고 있으며, 적을 가차 없이 처단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주인공의 행보가 주된 내용이다.

    등장인물

    임무도 (林无道)

    본작의 주인공. 지구에서 신화 세계로 차원 이동했으며, '무적 시체 수습 시스템'을 얻었다. 처음에는 약혼녀의 저주로 10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으나, 대제의 시체를 수습하여 1만 년의 수련을 얻고 위기를 극복한다. 이후 끊임없이 강자들의 시체를 찾아다니며 자신의 힘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나간다. 성격은 냉정하고 계산적이며,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적에게는 자비를 보이지 않으며, 어떤 위협이든 뿌리 뽑으려는 단호함을 지녔다.

    주요인물

    강경설 (江轻雪)

    임무도의 약혼녀. 이야기 시작 시점에서 이미 사망한 인물로 등장하며, 그녀가 임무도에게 건 저주가 모든 사건의 발단이 된다. 그녀의 시체를 수습함으로써 임무도는 강력한 무기인 '현천고검'을 얻게 된다. 그녀와 임무도 사이의 과거 관계 및 그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은 이야기의 중요한 떡밥 중 하나이다.

    강태초 (姜太初)

    황고제족의 여덟 번째 대제. 임무도가 처음으로 수습한 시체의 주인이다. 그의 시체를 통해 임무도는 1만 년의 수련을 얻어 죽음의 문턱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작중에서는 이미 고인이지만, 그의 존재는 임무도가 무적의 길을 걷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한 상징적인 인물이다.

    조연

    한백 (韩伯)

    임무도 가문의 충직한 하인. 임무도가 어릴 때부터 그를 돌봐왔으며, 그가 위기에 처했을 때 곁에서 돕는다. 주인공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세계관

    소설의 세계관은 신, 마, 인간, 요괴 등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동양 판타지 세계이다. 힘의 체계는 수련의 경지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되며, 그 정점에는 한 시대를 지배하는 '대제(大帝)'라는 존재가 있다. 대제는 세상을 뒤흔들 정도의 막강한 힘을 가진 존재로, 이들의 유산이나 시체는 다른 이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주인공이 활동하는 주 무대는 '구주(九州)'라는 지역이며, 이곳에는 수많은 가문과 종파가 세력을 다투고 있다. '황고제족'과 같은 강력한 고대 가문이 존재하며, 이들은 세계의 균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신허(神墟)'와 같이 신마대전의 흔적이 남아있는 금지된 구역도 존재하며, 이곳에는 강력한 존재들의 시체나 유물이 잠들어 있어 주인공의 주요 탐색 장소가 된다.

    주요 사건

    • 무적 시체 수습 시스템 각성: 임무도가 차원 이동 후 죽음의 위기 속에서 시스템을 얻게 되는 사건.
    • 대제 강태초 시체 수습: 첫 번째 시체 수습으로 1만 년의 수련을 얻어 인생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사건.
    • 강씨 가문과의 대립: 자신을 해치려 했던 약혼녀의 가문과 대립하며 복수를 시작하는 사건.
    • 진마사 부임: 원주 진마사의 감찰관으로 부임하여 요마를 처단하고 세력을 키워나가는 사건.
    • 다양한 강자들의 시체 수습: 선인, 마존 등 상위 존재들의 시체를 계속해서 수습하며 힘과 강력한 보물을 획득하는 것이 작품의 핵심 플롯이다.

    평가 및 반응

    중국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 중문망'에서 연재 시작 후, 독특하고 자극적인 설정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시체를 수습하면 강해진다'는 직관적인 설정과 주인공의 거침없는 행보가 독자들에게 큰 쾌감을 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막힘없이 진행되는 빠른 전개와 파격적인 보상 시스템은 '사이다패스'를 선호하는 독자층의 취향을 저격했다.

    다만, 일부 독자들 사이에서는 지나치게 주인공에게만 모든 것이 집중되는 먼치킨 설정과 다소 평면적인 주변 인물들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템'과 '성장'이라는 웹소설의 핵심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으로, 동 장르 내에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