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 나는 장비창이 있다

修仙:我有一个装备栏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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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 나는 장비창이 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주역(周易)은 어느 날 갑자기 수선자들이 존재하는 이세계로 떨어진다. 그가 도착한 곳은 요마가 창궐하고 강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냉혹한 세계였다. 생존의 위협을 느끼던 그는 자신에게 게임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장비창...
    원제
    修仙:我有一个装备栏
    국가
    중국
    장르
    선협
    연재기간
    2021. 8. 13 ~ 2022. 7. 31
    원본
    플랫폼
    起点中文网, 笔趣阁
    상태
    486 완결
    미디어믹스
    정보 미상
    번역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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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주역(周易)은 어느 날 갑자기 수선자들이 존재하는 이세계로 떨어진다. 그가 도착한 곳은 요마가 창궐하고 강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냉혹한 세계였다. 생존의 위협을 느끼던 그는 자신에게 게임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장비창'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장비창은 그 어떤 물건이든 '장비'하는 것만으로 그 물건에 깃든 힘과 능력을 즉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이었다.

    예를 들어, 무공 비급 '대력우마권(大力牛魔拳)'을 장비창에 넣자, 주역은 즉시 황소 한 마리의 힘과 해당 권법을 수십 년 연마한 것과 같은 숙련도를 얻는다. 비검 '비운검(飞云剑)'을 장비하자, 그는 검을 타고 하늘을 날 수 있게 되고 검을 자유자재로 조종하여 적을 공격할 수 있게 된다. 이 능력 덕분에 그는 다른 수련자들이 평생을 바쳐야 하는 고된 수련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오직 강력한 아이템을 구해서 장비하는 것만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강해진다. 소설은 주역이 이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위험을 극복하고, 신비한 보물과 기연을 독차지하며 선협 세계의 정점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개요

    이 소설은 전통적인 동양 판타지, 즉 선협(仙侠)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주인공에게 '장비창'이라는 게임 시스템적인 요소를 부여함으로써 기존 선협 소설의 틀을 깬 퓨전 선협 장르의 작품이다. 수련의 단계(연기, 축기, 금단 등)는 존재하지만, 주인공은 이 단계를 아이템의 힘으로 뛰어넘거나 단축한다. 따라서 이야기의 중심은 고된 수련보다는 어떤 강력하고 희귀한 아이템을 손에 넣어 '장비'하고, 그 힘을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는가에 맞춰져 있다. 이는 독자들에게 막힘없는 성장과 시원한 전개를 통한 대리만족을 극대화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등장인물

    주역 (周易)

    본작의 주인공. 원래는 지구의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선협 세계로 차원 이동한 후 '장비창' 능력을 각성했다.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으로, 자신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하고 위험한 것인지 잘 알고 있어 초반에는 힘을 숨기고 암암리에 성장하는 데 주력한다. 하지만 일단 적이라고 판단하거나 자신의 생존에 위협이 되면, 장비창의 힘을 총동원하여 상대를 가차 없이 제거하는 냉철하고 결단력 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의 유일한 목표는 이 위험한 세계에서 살아남아 누구도 자신을 위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강자가 되는 것이다.

    주요인물

    정보 미상

    조연

    정보 미상

    세계관

    소설의 배경은 영기(灵气)가 존재하여 인간이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될 수 있는 전형적인 선협 세계이다. 이 세계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며, 개인의 강함이 곧 신분과 권력을 결정한다. 수련자들은 연기(炼气), 축기(筑基), 금단(金丹), 원영(元婴) 등의 단계를 거쳐 힘을 키워나간다. 다양한 문파와 가문이 존재하며, 이들은 자원과 영지가 풍부한 곳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끊임없이 경쟁하고 대립한다. 또한, 인간 수련자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요수(妖兽)와 마도(魔道) 수련자들도 존재하여 세계는 항상 크고 작은 분쟁에 휩싸여 있다.

    주요 사건

    정보 미상

    평가 및 반응

    '수선: 나는 장비창이 있다'는 중국 웹소설 플랫폼 '치디엔'에서 연재될 당시,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이 고된 노력 없이 아이템 장착만으로 강해진다는 설정은 '사이다' 전개를 선호하는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댓글과 포럼 등에서는 주인공이 다음에는 어떤 아이템을 얻어 얼마나 더 강해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주된 반응을 이루었다. 다만, 일부 독자들은 주인공의 성장이 너무 쉽고 빠르기 때문에 긴장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비판적인 의견을 내기도 했다. 전반적으로는 가볍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킬링타임용 선협 소설로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