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 第一次魔法世界大戰-流浪的蛤蟆-玄幻奇幻
- 작가
- 流浪的蛤蟆
- 국가
- 중국
- 연재기간
- 2024. 3. 14 ~ 2025. 7. 10
- 플랫폼
- 起点中文网, QQ阅读, 微信读书, 懒人听书, 喜马拉雅
- 상태
- 758 완결
- 미디어믹스
- 종이책, 오디오 드라마
- 번역상태
- 미번역
- Related
- First Magical World War
줄거리
샤를로트 메클렌부르크는 파르스 제국으로 빙의했다. 그는 그저 이대륙의 공무원이 되고 싶었을 뿐이고 전투원도 아니었다. 하지만 문관도 전장에 나가야 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이야기는 주인공 샤를로트가 파르스 제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는 상인의 아들 몸에 빙의하면서 시작된다. 그의 평화로운 삶은 실내 강도 살인 사건으로 인해 산산조각 나고,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제국 장미 사건(帝国玫瑰事件)'의 위험한 암류와 킬마이넘 감옥(基尔迈纳姆监狱)의 어두운 비밀 속으로 끌려들어간다. 골동품 레이피어부터 마법 경매에 이르기까지 복잡한 사회적 관계와 고위급 전투를 헤쳐나가며, 그는 고전 유화 뒤에 숨겨진 음모와 사랑을 점차 밝혀낸다. 궁극적으로 그는 제1차 마법세계대전의 연기와 혼란 속에서 전장에 나서 찬탈자와 고대 사신들에 맞서 싸우게 된다.
개요
마법과 초범 기사, 신들이 공존하는 고전적인 유럽풍 판타지(西幻)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이야기는 구대륙(旧大陆)과 신대륙(新大陆)을 아우르며 진행된다. 주요 배경은 파르스 제국(法尔斯帝国)으로, 바이론(拜罗恩) 등 다른 국가들과 지정학적 투쟁을 벌이고 있다. 힘의 체계는 '계(阶)'로 엄격하게 나뉘는 초범 분계 체계(超凡分阶体系)를 따른다. 18계를 넘어선 초범자는 '성계(圣阶)'로 추앙받으며 비행 능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이 세계는 신성한 존재들의 영향을 받으며, 구대륙의 주요 위협 중 하나는 미궁 사신(迷宫邪神) 아그미라스(阿格米拉司)로, 그의 미궁은 물리적 현실의 장애물로 나타난다.
등장인물
샤를로트 메클렌부르크 (夏洛特·梅克伦)
이 소설의 남주인공이다. 파르스 제국의 상인 아들이자 공무원의 몸으로 빙의한 인물이다. 본래는 이세계에서 평화로운 공무원 생활을 하기를 원했으나, 예기치 않게 전장에 서게 된다. 셰필드 대학에서 교양으로 들었던 고대의 비주류 초범 비술인 '혈성영요(血腥荣耀)'를 의지하며, 이 비술을 통해 얻은 13가지 특수 능력(十三奇技)이 그의 핵심 전투력이 된다.
주요인물
메니엘만 수메이 (梅尼尔曼·苏玫)
주요 여성 캐릭터 중 한 명으로, 이야기의 정치적, 마법적 지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안니 브르타뉴 (安妮·布列塔尼)
주요 여성 캐릭터이다.
실비 마르탱 (希尔薇·马丁)
주요 여성 캐릭터이다.
위니 아르센 (薇妮·亚尔赛奴)
주요 여성 캐릭터이다.
조연
에밀리아 메클렌부르크 (爱蜜莉雅·梅克伦)
여성 조연으로, 주인공과 관련된 인물이다.
치모얼만 악셀 로빈 (齐摩尔曼·阿克瑟尔·罗宾)
비중 있는 조연 캐릭터이다.
레드미르 악셀 (红米尔·阿克瑟尔)
주요 인간계 악역이다. 파르스 제국의 왕자로, 늙은 황제와 황후를 무자비하게 살해하고 왕위를 찬탈하여 제국을 내전으로 몰아넣는다. 결국 샤를로트가 이끄는 군대에 의해 패배한다.
아그미라스 (阿格米拉司)
미궁 사신(迷宫邪神)이다. 구대륙을 위협하는 주요 초자연적 악역으로, 그의 미궁은 물리적 현실의 장애물로 나타난다.
성 카렌 수녀 (圣·凯伦嬷嬷)
성계(圣阶)의 초범 강자로, 백작 가문의 집사로 일하며 이 세계의 고위급 전투원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세계관
마법과 초범 기사, 신들이 공존하는 고전적인 유럽풍 판타지(西幻) 세계관이다. 지리적으로는 구대륙(旧大陆)과 신대륙(新大陆)으로 나뉘며, 파르스 제국(法尔斯帝国)과 바이론(拜罗恩) 등의 국가가 지정학적 갈등을 겪고 있다. 초범 분계 체계(超凡分阶体系)라는 엄격한 힘의 등급 시스템이 존재하며, 18계를 초과한 자는 '성계(圣阶)'라 불리며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 세계는 신들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특히 미궁 사신 아그미라스와 같은 고대 사신들이 구대륙에 큰 위협을 가하고 있다.
주요 사건
제국 장미 사건(帝国玫瑰事件)은 초기의 정치적, 마법적 음모로 주인공을 세계의 숨겨진 갈등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후 킬마이넘 감옥(基尔迈纳姆监狱)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은 감옥의 어두운 환경 속에서 초기 전투와 조우를 겪는다. 파르스 제국 내전은 레드미르 악셀 왕자가 늙은 황제와 황후를 암살하고 왕위를 찬탈하면서 발발하며, 주인공은 근왕군(勤王大军)을 이끌고 그를 물리친다. 사신과의 전쟁에서 주인공은 아그미라스의 미궁 깊숙이 들어가 미궁 사신을 토벌하는 거대한 전쟁에 참여한다. 이 모든 사건들은 마법, 초범 기사, 신성한 개입이 얽힌 전 지구적 갈등인 제1차 마법세계대전으로 이어진다.
평가 및 반응
이 소설은 웹소설계의 베테랑 작가 유랑적합마의 성공적인 귀환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쟁과 정치적 음모에 초점을 맞춘 진지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다크 판타지, 캐릭터의 성장, 하드코어한 전투를 잘 버무려냈다는 평이다. 독자들은 정교한 세계관, 독특한 마법 체계, 그리고 평범한 공무원을 꿈꾸던 주인공이 세계 대전의 핵심 인물로 성장해가는 흥미진진한 전개에 찬사를 보냈다. 종이책 출간 당시 '웅장한 판타지 서사시 걸작'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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