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잠수적오적
爱潜水的乌贼, The Cuttlefish that loves diving, 커틀피쉬, Cuttlefish
중국의 웹소설 작가. 본명은 袁野. 대표 작품은 신비의 제왕, 아르카나 마법도서관이 있다. 한국에 발매되는 중국 소설들은 주로 선협소설인 경우가 많고 후속작 역시 선협물인 경우가 많은 편인데, 커틀피쉬의 경우 다양한 세계관으로 신작을 내는 경향이 있다. 다만 선협물의 영향이 아예 없지는 않아서, 작중의 경지단계 및 상승방법은 선협에서 볼 수 있는 것들과 일맥상통한다.
작품 목록
회반죽 위의 모든 사람들은 위험과 기근 속에 묻혀 있는 어느 유적 깊은 곳에 새로운 세계로 가는 길이 있고, 독특한 열쇠를 찾아 그 문을 열면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고 믿었다. 그곳에서는 우유와 꿀이 흐르는 것처럼 땅이 풍요롭고 햇빛은 찬란하며 추위와 음침함을 씻어내는 것 같다. 사람들은 더 이상 황폐함, 괴물, 감염, 변형 및 다양한 위험에 직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서 아이는 즐겁고, 어른은 행복하고,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회토 위의 모든 고물학자, 유적 사냥꾼, 역사 연구원들이 이곳이 신세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
3.8 (4)화수 953죽음의 순간, 석헌은 수진세계, 우여대천세계에서 한 소도사의 몸에서 눈을 뜬다. 호신부 삼아 흥미로 구매했던 골동품 구슬이 바로 '우여도인'이라는 대능이 남긴 기연이었으니 죽음의 순간 석헌의 혼이 다른 세계에 인물에 빙의하게 된 것이다. 산수 서노도의 제자 두백의 몸에 빙의하였는데 스승이 수명이 다해 운락하자,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그 제자인 두백까지 주화입마에 걸려 육신과 혼이 멸했던 것이다. 석헌은 그에게 주어진 보록 한권만으로 과연 대도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 수진,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구하는 것. 이를 달성할 수
4.1 (2)화수 884민석은 로엔 왕국의 팅겐시라는 이세계 도시에서 깨어난다. 그가 깨어난 세상은 증기기관, 대포, 비행선 등으로 가득 찬 산업혁명 직후의 빅토리아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세상이었다. 자신의 이름은 클레인 모레티라는 것, 그리고 평범한 대학의 역사학과 학생이며, 삼남매 중 둘째였단 사실만이 어렴풋이 기억에 떠오른다. 또한 자신이 이 세상에 넘어오기 전의 클레인이 권총으로 자살했다는 사실까지. 클레인이 죽은 후 자신의 그의 몸에 빙의한 것을 깨닫고, 왜 자신이 이세계의 사람의 몸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클레인이 왜 이유 없이 자살했는지
4.6 (7)화수 1,417내 일생은 전진을 묻지 않고, 내세를 구하지 않고, 기세등등할 뿐이며, 쾌락하고, 각 가문의 영걸들을 모두 패하고, 육도신마를 업신여길 뿐이다. 만 년 후, 큰 재난이 다시 일어나면, 여래금신, 원시도체, 누가 강하면 약하고, 여래신장, 절천칠식이면, 누가 풍파를 받겠는가? 윤회 속에서 멍치는 소림사에서 일생을 종횡무진하며 누가 맞서는가라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일세지존'은 신인 작가 '애잠수적오적'이 쓴 오리엔탈 판타지 수진류 웹소설로 2014년 8월 16일 기점중국망에 연재가 시작되아 2016년 6월 28일 완결됐다
3.4 (2)화수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