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 악당: 주인공의 스승을 하인으로 삼는 것부터 무적이 시작된다
    웹소설현대판타지+1번역연재중

    주인공 '고무진(顾无尘)'은 이세계의 대륙으로 빙의한다. 그는 상계 5대 태고 세가 중 으뜸인 '장생 고가(长生顾家)'의 유일한 적통 후계자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고가의 가주, 어머니는 대제의 딸, 외할아버지는 공포의 제경 검신(帝境剑神)이라는 압도적인 배경을 가졌다. 호의호식하며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중, 능소성지의 성녀 '유여연'과 대화하다가 그녀가 2년 반 전 '소(萧)'씨 성을 가진 폐물과 파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30년은 하동, 30년은 하서(三十年河东, 三十年河西)"라는 전형적인 주인공의 대사를 듣고 자신이 '악당

    — (0)조회 3독자 0화수 1,070
  • 버림받은 공작부인은 평온한 생활을 원하시는 모양입니다
    웹소설로맨스판타지미번역연재중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남편 알렉시스 공작으로부터 "그대를 아내로서 사랑할 생각은 없다"라는 차가운 선언을 들은 멜피나. 하지만 그녀는 절망하는 대신 안도한다. 결혼식 직전, 그녀는 자신이 전생에 플레이했던 오토메 게임 '하트의 나라의 마리아' 속에서 파멸할 운명인 악역 영애 '멜피나 폰 오르도란드'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가족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남편에게까지 거부당한 삶에 미련이 없던 멜피나는 공작 저택을 떠나는 조건으로 북부의 척박한 변방인 '엔커 지방'을 영지로 달라고 요구한다. 단 한 명의 메이드와 호위 기사만

    — (0)조회 0독자 3화수 603
  • 내가 바로 책 속의 대반파
    웹소설로맨스+2미번역연재중

    현대인이었던 소진(苏尘)은 자신이 읽던 도시 배경의 선협 소설 속으로 빙의한다. 하지만 그가 빙의한 대상은 주인공의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고 100화도 넘기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는 악역 대사형(大师兄)이었다. 원작의 정해진 운명대로라면 그는 주인공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죽어야 할 운명이었다. 하지만 절망적인 상황에서 '천명대반파(天命大反派) 시스템'이 각성한다. 이 시스템은 원작의 주인공인 '기운의 아들'을 억압하고 그의 기연(机缘)을 빼앗을 때마다 강력한 보상을 제공한다. 미래에 대한 지식과 시스템의 힘을 얻은 소진은 더 이상

    — (0)조회 8독자 0화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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