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빨의 행상인
    일반만화호러+2번역완결

    끝없는 황야 위에 펼쳐진 근대문명의 잔해. 복수의 여정은 소나와 가라미, 두 사람의 특별한 계약에서 시작된다. 황야를 가로지르던 개척민 소년 소나와 그의 가족은 악명 높은 도적, 하이드라 일당의 습격을 받는다. 일가족이 눈 앞에서 참살되는 참혹한 장면 가운데, 소나는 '뱀의 낙인'을 손에 받고 황야에 버려진다. 죽음이 다가올 때, 수수께끼의 미녀 가라미가 소나를 구한다. 떠돌이 무기상인 가라미는 소나의 목숨을 구한 대가로 그가 자신의 '소유물'이 되었음을 통보한다. 가라미와 함께 모험을 시작한 소나 앞에는 끊임없이 깊고 어두운 세계

    4.3 (1)조회 1독자 0화수 7
  • 회귀수선전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3.2 (4)조회 5독자 0화수 863
  • 천경지후
    웹소설선협+2미번역완결

    지구의 고아였던 주인공 당겁(唐劫)은 사고로 사망한 후, 선협 세계의 서성(栖霞界)에서 환생한다. 그는 선문(仙門)인 세심파(洗心派)에 들어갈 제자 후보들을 위해 먼저 독초를 시험하는 '시약 동자(侍药童子)'라는 비참한 신세가 된다. 시약 동자는 사실상 소모품으로, 대부분이 독초의 독성을 이기지 못하고 죽어 나가는 운명이었다. 당겁은 살아남기 위해 전생의 지식과 특유의 지략, 그리고 냉철함을 발휘하여 온갖 위기를 헤쳐나간다. 그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선인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마침내 세심파의 제자가 되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0)조회 2독자 2화수 1,256
  • 도궤이선
    웹소설호러+2미번역연재중

    현대 사회에서 정신병을 앓고 있는 대학생 이화왕(李火旺)은 자신이 눈을 감으면 기괴하고 뒤틀린 수선(修仙) 세계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현실의 의사는 그 모든 것이 망상이라고 진단하지만, 수선 세계에서의 경험은 너무나도 생생하며 현실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수선 세계에서 그는 단양자(丹阳子)라는 사악한 도사에게 붙잡혀 단약의 재료가 될 위기에 처한 '약인(药人)' 신세다. 그는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무엇이 진실인지 알아내기 위해 두 세계를 오가며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이화왕은 수선 세계에서 겪는 끔찍한 사건들과 현실

    (0)조회 56독자 3화수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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