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신공(범인수선전)
    웹소설무협+1번역완결

    평범한 산골소년 '한립'은 산간 벽지에서 살아간다. 여동생을 비롯한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친척의 도움으로 강호문파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될 기회를 얻게 되어, 수많은 난관을 가까스로 통과하고 턱걸이로 겨우 칠현문에 입문하게 된다. 스승으로 괴팍한 노인, 문 대인을 모시게 되지만, 그에게는 보이지 않는 속셈이 있는 듯 하다. 어느 날, 약초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신비한 문양이 새겨진 호리병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 호리병의 놀라운 능력을 통해, 한립은 문 대인의 은밀한 속셈과 여러 위기를 극복하게 되

    4.7 (10)조회 129독자 8화수 1,350
  • 반선
    웹소설선협+2번역연재중

    깊은 산속 구석에 자리한 도관, 영롱관 도관은 점점 쇠퇴하여 막내 도사 유경이 신임 관주를 맡아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꿉친구 아청이 과거시험을 위해 유경에게 호위를 부탁하고 유경은 호위를 겸한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 도중 요괴의 습격으로 아청이 다치게 되자, 유경은 아청의 부탁을 받아 대신 시험을 보러 수도로 향하는데... 작품의 주인공. 영롱관의 신임관주. 관음(观音)법을 수련하였다. 유경의 친우. 아버지인 아절장이 과거 조정 6부 중 하나인 공부 사사의 우부낭중으로 권세가문 출신이다.

    4.5 (3)조회 43독자 2화수 1,090
  • 만세지명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만세지명》은 현대에서 이세계인 대우 왕조 시대로 차원 이동한 주인공 이호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호는 명문 신장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났으나, 겉으로는 무예를 멀리하고 풍류를 즐기는 한량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그의 특별한 능력인 '무도 패널' 때문이며, 바둑, 그림, 낚시, 연주 등 다양한 예능 활동을 통해 스킬 포인트를 얻고, 이를 활용해 무공을 강화하고 새로운 능력을 습득해 나간다. 그는 이 능력을 감춘 채 조용히 실력을 쌓으며 가문 내의 차별과 외부의 위협에 대비한다. 태어날 때부터 비범한 재능을 가졌으나

    4.3 (2)조회 19독자 4화수 713
  • 마황의 귀환
    웹소설선협+2미디어믹스완결

    성계팔황 중 1인자로 성계를 주름잡던 마황 사마영. 어느 날, 세상에 나타난 기서, 상고마제의 구유비록을 손에 얻게 된다. 사마영은 탐욕에 눈이 먼 제자의 배신과 나머지 7황의 계략으로 인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귀운산장의 일개 하인 황영의 몸에 환생한 사마영,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자의 몸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유비록을 수련하여 칠황과 배신한 제자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그런 그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황영의 심마, 귀운산장의 아가씨 단운혜였다. 심마를 다스리기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이 단운혜

    4.1 (2)조회 56독자 1화수 1,315
  • 중생지마교교주
    웹소설무협미번역완결

    금수저 집안의 막내아들이자 사생아로 태어난 임엽. 사생아라는 출신때문에 가문의 이권같은 것에 미련을 버린 뒤, 물려받은 재산만으로 안온한 삶을 즐기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가문에 의해 암살당하고 만다. 권력에는 관심도 없던 자신을 거리낌 없이 암살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생을 마감하나 했으나. 눈을 다시 뜬 그는 자신이 평소 즐겨하던 게임인 '대강호' 속, 미처 공개되지 못한 세 번째 버전의 최종 보스인 마교 교주인 '초휴'로 환생한다. 무수한 무협 세계관이 녹아 있는 게임 속 무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그는 이번 생은 이전 생과 같

    4.0 (3)조회 18독자 0화수 1,390
  • 금강불괴대채주
    웹소설무협번역완결

    강대력, 한 때 <종무세계> 무협 게임의 베테랑 플레이어였던 주인공. 양주지역의 창고에서 보물 사왕사리를 얻은 그 순간, 그는 의식을 잃고 게임 속 작은 산채의 산적으로 전생하게 된다. 처음엔 자신이 시시한 존재로 전락했다며 실망감에 빠진 그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능력치만 절반으로 줄어든 채 같은 세계에 다시 태어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전생 직전, 게임에서 얻었던 '사왕사리'라는 아이템이 현 세계로 돌아갈 열쇠가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은 강대력은, 비정한 강호 세계에서 살아남고, 수많은 적들을 물리치며 '사왕사리'를 손에 넣기

    4.0 (1)조회 2독자 0화수 1,570
  • 임연행
    웹소설선협+1번역완결

    수운은 결코 상상하지 못했다. 자신이 십수 년을 살았던 천문진에서, 오직 자신만이 인간이라는 것을. 그는 또한 천문진 밖, 방방곡곡 백리 이내에 유명한 무인지대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지도 못했다. 소년이 눈을 뜰 때, 상상 속의 세계는 무너졌고, 요마귀귀가 판치는 현실이 그의 눈앞에 펼쳐졌다. 절벽을 걷다. 어둠 속에서 심연을 걸을땐, 정신을 차리고 조심스레 걸어야 한다! 임연행(临渊行)은 중국 웹소설 연재 사이트 치디엔에서 연재된 동양 판타지 소설 이다. 저자는 중국 문학 그룹 산하 Qidian 중국 웹 사이트의 플래티넘 작가 Zh

    4.0 (1)조회 10독자 0화수 951
  • 구재요무난세수선
    웹소설선협+1미번역연재중

    혼란한 요마의 세상에서 살아남아 신선이 되어라! ... 방석(方夕)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던 평범한 소시민 중 하나였다. 대학입학 이후 변변한 직장을 찾지 못하고,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며 무력한 삶을 살아가던 와중 어느 날, 이세계에서 다른 사람의 육체로 눈을 뜨게 되는데 그가 빙의 한 몸은 연기기 3층의 젊은 수사였으니 수련을 통해 수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차원을 넘나드는 모험을 시작한다.

    4.0 (1)조회 34독자 1화수 111
  • 퓨전펑크의 전생자
    웹소설판타지+2미번역연재중

    “좆같은 세상에 떨어졌군.” 이번 생도 편히 살기는 글렀다. ... 네 차례의 이전 삶을 기억하고 있는 전생자, 레반. 그는 단순한 전생자가 아니였는데, 각각의 전생이 모두 다른 차원의 세계관을 거친 것이었다. 첫 번째 삶은 한국, 두 번째 삶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 번째 삶은 중원 무림, 네 번째 삶은 중세 판타지였다. 이번 생은 퓨전펑크 세계관에서 인공지능 칩이 뇌에 심어진 노예로 태어난다. 대한민국의 퓨전 판타지, 사이버펑크, 좀비물 웹소설. 작가는 <붕어된 썰 품ㅋㅋㅋ>을 집필한 쫄면에삼겹. 주인공. 네 번의 전생을 기억하고

    3.9 (2)조회 12독자 0화수 83
  • 사상최강의 데릴사위
    웹소설판타지+1번역완결

    준수한 외모를 가진 의대생 청년 심랑. 불의의 사고로 얼굴에 화상을 입고 하루아침에 추남으로 전락한다. 자신감의 원천이던 본래의 외모를 잃고 이성에 대한 기대를 저버린 심랑은 차라리 고결한 영혼이 되기로 결심한다. 의료봉사에 몰두해 생애를 보내던 그는 60대 어느 날 아프리카 의료봉사중에 폭탄테러로 사망한다. 이렇게 생을 마감하나 했으나, 눈을 뜬 그가 다시 태어난 곳은 평행세계의 중세 중국대륙. 그곳은 중국대륙과 대부분의 역사를 공유하지만 어떤 분기점을 통해 역사가 뒤틀려 대염왕조라는 제국이 대륙을 일통했을 뿐만 아니라 신비한

    3.8 (2)조회 26독자 0화수 1,429
  • 무협개국 만급신공
    웹소설무협번역연재중

    “빙의를 하기 전의 ‘내가’ 집안을 망쳐놨으니, 빙의를 한 후의 ‘내가’ 집안을 일으켜 세울 수밖에.” 관문을 통과하자 다른 세계, 바로 무림세계가 나를 반긴다. 전생의 몸주인은 명문 표사 가문의 후예인 소백. 소백은 '망나니'같은 행동으로 가문을 몰락시켰다.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은 하나뿐인 하인이 전부이다. 새로운 세게에서 새로운 삶의 시작, 소백은 가문의 부활시킬 것을 다짐한다. 다행히, 그에게는 가문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시스템! 표사의 일을 수행하면 시스템이 보상을 주는 것이었다. 세상은 그에게 조롱과

    3.7 (1)조회 3독자 0화수 786
  • 일세지존
    웹소설선협+2미번역완결

    내 일생은 전진을 묻지 않고, 내세를 구하지 않고, 기세등등할 뿐이며, 쾌락하고, 각 가문의 영걸들을 모두 패하고, 육도신마를 업신여길 뿐이다. 만 년 후, 큰 재난이 다시 일어나면, 여래금신, 원시도체, 누가 강하면 약하고, 여래신장, 절천칠식이면, 누가 풍파를 받겠는가? 윤회 속에서 멍치는 소림사에서 일생을 종횡무진하며 누가 맞서는가라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일세지존'은 신인 작가 '애잠수적오적'이 쓴 오리엔탈 판타지 수진류 웹소설로 2014년 8월 16일 기점중국망에 연재가 시작되아 2016년 6월 28일 완결됐다

    3.4 (2)조회 32독자 1화수 1,500
  • 회귀수선전
    웹소설선협+2미번역연재중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3.2 (4)조회 43독자 1화수 863
  • 전구고무 (세계 최고의 무인)
    웹소설현대판타지+1미번역완결

    방평은 새로운 지구에 환생한다. 세상은 무공을 사용할 수 있는 무인과 그렇지 않은 일반인으로 나뉘고 무인들만이 지하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할 수 있고, 그들은 특권층으로 거듭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인을 선망하며 그들처럼 되기를 갈망하는 세상 환생과 함께 상태창과 같은 사기적인 능력도 가지게 된 방평은 그 힘을 활용해 무인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3.0 (2)조회 20독자 0화수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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