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 잊혀진 영애는 마음 내키는 대로 살고 싶어
    웹소설판타지+1미번역연재중

    라비우스 후작가의 여섯째 딸인 펠리시아 라비우스는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 태어난 아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가 네 번째 부인을 맞이하면서 가문 내에서 펠리시아의 입지는 좁아진다. 결국 7세가 된 펠리시아는 영지 끝자락에 있는 외딴 저택으로 보내진다. 원래는 하인들이 동행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아무도 저택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펠리시아는 자신이 가문으로부터 완전히 잊혀졌음을 깨닫는다. 하지만 펠리시아는 절망하는 대신, 오히려 아무의 간섭도 받지 않는 이 상황을 기회로 삼아 자유롭게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머물게 된 저택은

    — (0)조회 0독자 3화수 176
  • 표지 준비 중
    웹소설미스터리+1미번역완결

    힐헤이스 자작가의 영애 알리샤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이 세계에는 전생자가 의외로 많아 특별한 스킬이나 특징 없이 평범한 엑스트라로 묻혀 지내고 있다. 전생에서도 그저 '2시간 서스펜스 드라마'를 보며 적당히 살았던 평범한 여성이었기에, 현재의 평화롭고 눈에 띄지 않는 삶에 완벽하게 만족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약혼 파티에서 알리샤는 우연히 젊은 여성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 있던 공작 영식 발디와 마주친 그녀는 전생의 드라마 지식을 떠올리며 "이거, 드라마에서 본 그 장면이다!!"라고 속으로 외치고, "범인, 아

    — (0)조회 0독자 1화수 8
  • 버림받은 공작부인은 평온한 생활을 원하시는 모양입니다
    웹소설로맨스판타지미번역연재중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남편 알렉시스 공작으로부터 "그대를 아내로서 사랑할 생각은 없다"라는 차가운 선언을 들은 멜피나. 하지만 그녀는 절망하는 대신 안도한다. 결혼식 직전, 그녀는 자신이 전생에 플레이했던 오토메 게임 '하트의 나라의 마리아' 속에서 파멸할 운명인 악역 영애 '멜피나 폰 오르도란드'로 환생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가족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남편에게까지 거부당한 삶에 미련이 없던 멜피나는 공작 저택을 떠나는 조건으로 북부의 척박한 변방인 '엔커 지방'을 영지로 달라고 요구한다. 단 한 명의 메이드와 호위 기사만

    — (0)조회 0독자 3화수 603
  • 엑스트라 사제지만, 이 세계가 역하렘 게임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므로 히로인을 육성합니다
    웹소설로맨스판타지+2미번역연재중

    주인공 크라엘 번은 어느 날 자신이 전생에 플레이했던 역하렘 게임 속 세계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그의 역할은 주인공도, 공략 대상도 아닌 시골 신전의 이름 없는 '엑스트라 사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신전에 굶주리고 마른 소녀 레이나 로렐이 찾아온다. 크라엘은 그녀가 미래에 세상을 구할 성녀이지만, 원작에서는 비참한 학대와 고난을 겪어야만 하는 운명임을 기억해낸다. 불쌍한 소녀를 외면할 수 없었던 크라엘은 그녀를 자신의 신전으로 거두어 정성껏 보살피기로 결심한다. 따뜻한 음식과 깨끗한 집, 그리고 넘치는 애정으

    — (0)조회 0독자 3화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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